최신뉴스
-

경북, 한옥 전수조사 실시
경상북도는 한옥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경북지역 한옥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달 안동,경주,고령을 시작으로 오는 2016년 연말까지 조사를 계속 해 한옥의 구조,평면 형태,재질 등을 파악하고 한옥의 유지,지원,관리를 위한 기준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의 한옥이 목...
이상원 2014년 08월 04일 -

대구 아파트 단지 정전...850여 가구 큰 불편/vcr
어제 오후 6시 반쯤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85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정전 이후 한국전력 비상발전차량 등이 동원돼 승강기 등 공용설비는 복구됐지만 세대용 전기는 오늘 새벽 3시 반까지 복구가 안돼, 주민들이 한 여름에 냉방장치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
양관희 2014년 08월 04일 -

낙동강 보 수문 방류
한국수자원공사는 제 12호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낙동강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낙동강 강정 고령보와 달성보의 수문을 열어 방류하고 있습니다. 구미보와 칠곡보는 상류지역에 비가 적게와 방류하지 않기로 하고 내일 오후쯤 고령보와 달성보의 수문을 닫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보 하류의 야영객이 미...
윤영균 2014년 08월 03일 -

대구소방본부,미래 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대구소방안전본부가 다음 달부터 대구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합니다.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은 소방분야 진로·직업 체험과 소방안전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되는데, 참여를 희망하는 대구지역 중학교는 대구 소방안전본부나 소방서와 사전 협의를 한 뒤 전화로 예약하면 됩니다.
서성원 2014년 08월 03일 -

대구 소비자상담 피해 구제율 높아져
대구시가 올해 상반기에 대구의 4개 소비자 단체로 들어온 소비자 상담 8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사업자와의 직접 중재를 통한 피해 구제율은 2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환급 처리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계약 이행, 부당행위 시정, 계약 해제·해지의 순이었으며 상담이 많은 품목은 정보통신 ...
서성원 2014년 08월 03일 -

울릉 저동항 2018년까지 '다기능항' 개발
울릉도 저동항이 해양수산부의 '10항 10색 국가어항 만들기'프로젝트에 선정돼 2018년까지 어항과 관광·레저 등 복합기능을 갖춘 다기능항으로 개발됩니다. 울릉군은 국비 480억 원을 들여 저동항에 야외무대와 식물원, 해상 연륙교, 노천카페 등을 조성하고, 방파제에는 프로젝트 조명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10항 10색 국...
한기민 2014년 08월 03일 -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감찰
경북교육청은 오는 15일까지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공직기강을 바로 잡기 위한 특별감찰을 합니다. 근무지를 이탈하거나 품위 손상, 민원지연에 따른 불편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학교 시설공사 집행실태와 에너지 절약, 회계처리 등도 점검합니다. 창의적으로 직무를 다하는 공직자도 찾아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하기로 했습...
조재한 2014년 08월 03일 -

소수서원,부석사 세계유산 등재준비 나서
영주시가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소수서원의 가치회복과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연차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영주시는 이와함께 오는 6일 조계사 불교기념관에서 열리는 부석사 등 한국전통산사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회 발족에 맞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호영 2014년 08월 03일 -

항공기 운항 차질 잇따라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승객 135명을 태우고 방콕에서 김해로 오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대구로 회항해 승객들은 관광버스로 김해로 이동하는 불편을 겪었고 오후 3시 20분 승객 189명을 태우고 제주에서 김해로 향하던 여객기도 대구로 회항했습니다. 또 대구에서 제주로 가는 항공기 세편도 제주공항...
금교신 2014년 08월 03일 -

R]청도 계곡에 차량 휩쓸려 7명 사망
◀ANC▶ 앞에서도 관련 소식 전해드렸습니다만 오늘 청도에서는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일가족이 탄 차량이 휩쓸려 7명이 모두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행정당국의 심각한 안전불감증으로 예견된 사고였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청도군 운...
이상원 2014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