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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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화장률 매년 꾸준한 증가세
경상북도의 화장률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3년 기준 경상북도의 화장률은 64.4%로 2012년 대비 3.7%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화장률 76.9%에는 못 미치지만 전국 평균 증가율 2.5%를 넘고 있어 점차 격차를 줄여가고 있습니다. 도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화장수요에 맞춰 화장장 신규설치를 적극 ...
박재형 2015년 05월 25일 -

만평]전통시장 특성화가 생존 해법
대구시가 전통시장을 살리겠다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 서부시장에 프랜차이즈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지난주에 개장식을 가졌는데요. 행사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 "대기업하고 싸우면 이길 수 없습니다. 이제는 관과 민이 함께 힘을 모아서 특화된 전통시장을 만들지 않고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라며 시설 현대화에만...
한태연 2015년 05월 25일 -

만평]대학 구조조정 진통
대구대학교가 4개 학과를 없애고 2개 유사학과를 통합해서 내년도 신입생을 뽑는 구조조정을 추진하자, 대학 학과 학생들이 본관점거 농성을 벌이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는데요. 박순진 대구대 기획처장 "학생들 마음도 알겠습니다만, 학생들 학습권은 보장하고 교수 신분을 보장하겠다고 하는데도, 믿지를 못하니까.."...
조재한 2015년 05월 25일 -

대구TP,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에 주력
대구테크노파크는 기업부설연구소가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요소라고 보고,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기업부설연구소가 없는 지역 기업을 방문해 연구소 설립에 필요한 컨설팅과 정부의 R&D 정책 안내 등 자문 활동을 합니다. 이를 위해 기술전략과 경영분야 컨설팅 ...
윤태호 2015년 05월 25일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포항 선정
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지역에서는 포항이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에 태양광 40여군데, 태양열 30여군데, 그리고 지열 8개 군데 등을 신설하는데 국비 4억 7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전국 13개 지역에 2백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일정 지역에서 두...
김철우 2015년 05월 25일 -

공공임대리츠 올해 대구에 3천 가구 공급
정부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대구에만 10년 공공임대주택 3천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금호지구에 9백여 가구, 대구신서혁신지구에 8백여 가구 등 모두 3천여 가구를 내후년 입주를 목표로 '공공임대리츠'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 임대리츠'는 주변 시세보다 임대료가 낮은 임...
김철우 2015년 05월 25일 -

대구경북패션조합 대학·백화점과 손잡고 판로 개척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은 최근 롯데백화점 대구점, 대경대 등과 지역 섬유산업 활성화, 신진 디자이너 발굴 등에 관한 협약을 하고, 매달 한두 차례 백화점에서 지역 신진 디자이너의 작품과 제품 소개, 패션쇼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패션조합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롯대백화점 대구점에서 신진 디자이너 초...
한태연 2015년 05월 25일 -

R]폭염 특보 속 '부처님 오신날' 뜻 기려
◀ANC▶ 오늘은 불기 2559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지역의 불자들은 사찰을 찾아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했습니다. 여] 5월 기온답지 않게 더위가 일찍 찾아와 폭염 특보까지 내려졌는데요, 부처님 오신날 표정, 도성진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END▶ ◀VCR▶ 저마다의 소원을 담은 형형색...
도성진 2015년 05월 25일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 대구서 '공동회장단 회의'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오는 27일 대구시 달서구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전국 15개 시.도별 대표 기초자치단체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공동회장단 회의'를 열고, 지방자치와 분권 확대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안 연구용역'을 발표하는 등 지방자치와 분권확산 방안에 대...
한태연 2015년 05월 25일 -

지하철 짧은치마 여성 훈계과정 신체접촉…60대 무죄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2월 15일 밤 대구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다리를 꼬고 있던 여성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신체를 접촉해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62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연장자가 훈계 차원에서 한 행동일 뿐 추행...
한태연 201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