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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비자물가 상승률 3개월째 2%대···2025년 연간 상승률 2.1%, 5년 만에 최저
대구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 달째 2%를 기록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2월 대구·경북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대구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1(2020년=100)로 1년 전보다 2.3% 상승했습니다.8월(1.6%)과 9월(1.9%) 두 달 연속 1%대로 떨어졌다가 10월부터 석 달째 2%대를 기록했습니다.농산품을 ...
도건협 2025년 12월 31일 -

[날씨체크] 새해 앞두고 세밑 한파 기승···새해 강추위
어느새 2025년의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올해 마무리 잘하고 계신 가요~?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31일, 새해를 앞두고 세밑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수요일부터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차차 낮아지겠는데요.새해 첫날에는 대구의 아침 기온 –8도까지 곤두박질치겠고요.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
유하경 2025년 12월 31일 -

[약손+] 아는 만큼 극복한다 ‘췌장암’의 진단과 치료 ⑥당뇨의 영향과 줄일 수 있는 위험 인자는?
소화 효소를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췌장’은 우리 몸속 깊은 곳에 있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낮은 생존율을 보이면서 ‘침묵의 암’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췌장암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칠곡경북대학교 병원 간담췌외과 전문의 전현정 교수와 알아봅니다.[전현정 간담췌외과 ...
김은혜 2025년 12월 31일 -

"난로 부주의로" 경북 경주 안강읍 상가서 화재···1개 동 전소·인명 피해는 없어
경북 경주의 한 상가에서 난로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건물 1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2월 30일 밤 11시 37분쯤 경주시 안강읍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즉시 출동해 진화 작업을 펼쳐 약 50분 만에 완전히 껐습니다.다행히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심병철 2025년 12월 31일 -

[만평] 청도 조형물 사기 조형물 철거했지만···책임있는 김하수 군수는 묵묵부답
2년여 전 경북 청도군 레일바이크 테마파크와 청도여성회관 앞에 세워진 사기 조각가 최 모 씨의 기증품 9점이 최근 철거됐는데요.청도군이 세계적인 작가라며 조형물 조성 사업을 추진했지만, 결국 사기 작가로 드러난 건데, 정작 수억 원의 예산을 낭비한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금까지도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
한태연 2025년 12월 31일 -

[만평] 각종 의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전격 사퇴
부인의 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의혹을 비롯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가지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오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월 30일 원내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는데요.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 처신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제 부족함에 있습니...
보도국장 2025년 12월 31일 -

[만평] 2025년 대구·경북 수출 감소···2026년 소폭 반등 예상되지만 변수 대비해야
2025년 대구의 수출이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하고 경북은 3년 연속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는데요, 다행스럽게도 2026년에는 대구와 경북 모두 수출이 소폭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대한 대응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김동욱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팀장 "국...
보도국장 2025년 12월 31일 -

경북 경산에서 트럭이 전신주 충돌···1명 심정지·1명 부상
경북 경산시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2월 30일 오전 11시 16분쯤 경산시 남산면 상대리의 한 도로 위에서 5톤 화물차가 전신주와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함께 타고 있던 다른 1명...
심병철 2025년 12월 31일 -

경북 소방본부 "해넘이·해돋이 행사 시 안전사고 예방 주의해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해넘이와 해돋이 행사로 산과 해안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습니다.특히 한파로 인한 미끄럼 사고와 저체온증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어 방한용품이나 담요 등을 준비하고, 방파제 구조물인 테트라포드는 결빙 가능성이 있어 접근하지 말 것을 부탁했습니...
윤태호 2025년 12월 31일 -

2025년 마지막 날 '세밑 한파' 기승···1월 1일 대구 -8도 '최강 추위'
202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새해 첫날인 목요일은 기온이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해돋이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5도, 구미 -5.3도, 안동 -5.1도, 포항 -...
심병철 202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