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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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영화·시민미디어 활성화 정책 제안 공모
대구영상미디어센터는 12월 8일까지 대구지역 영화 및 시민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공모합니다. 교육, 창작, 유통 등 정책 전 분야에 걸쳐 자유롭게 주제를 정해 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의 신청서 양식으로 2,500자 이내 원고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공모 결과는 12월 12일 발표되며, 12월 15일 열...
이상원 2023년 11월 27일 -

대구·경북 추위 주춤…경북 내륙 비나 눈
11월 27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4도, 안동 10도, 포항 16도 등 8도에서 16도로 일요일과 비슷하거나 4도가량 높겠습니다.화요일 아침까지 경북 내륙에는 가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k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변예주 2023년 11월 27일 -

오늘 반짝 평년 기온 회복…내일부터 다시 추워
11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됐습니다. 주말 내내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는데 오늘은 평년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다만 오늘 밤부터 다시 찬 공기가 내려와 내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다시 추위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게 느껴져 춥겠고요. 특히 모레는 대구와 경...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1월 27일 -

[약손+] 얼굴에 생기는 '두경부암' ⑫구강암의 원인과 증상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말하는 일상의 필수적 기능을 위해 중요한 기관인 두경부. 이곳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경부암은 신체적 고통과 함께 심리적 두려움도 함께 가져오는데요. 조금은 생소하지만, 그래서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두경부암을 영남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송시연 교수와 들...
석원 2023년 11월 26일 -

대구콘서트하우스, 11월 29일 브람스 기획공연 개최
대구콘서트하우스는 11월 29일 저녁 7시 30분 '실내악의 거장, 요하네스 브람스' 기획 공연을 엽니다.지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남훈, 첼리스트 김대연, 피아니스트 박정국이 독일 출신 작곡가로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브람스의 피아노 소품곡, 첼로 소나타, 바이올린 소나타, 피아노 트리오곡을 연주합니다.
이상원 2023년 11월 26일 -

[백투더투데이] 카메라출동-"디스코 클럽이 대낮 영업을?" 1985년 프레지던트 디스코 클럽
사회의 여러 문제점을 고발하는 콘텐츠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마련입니다. 요즘은 유튜브나 OTT에서도 이런 시사 콘텐츠를 방송하지만 예전에는 공중파 TV에서밖에 볼 수 없었고, 그만큼 파급력도 컸습니다. 카메라 출동, 1분 출동, 카메라 산책, 카메라 초점 등 프로그램 이름도 다양했었는데요, 일본 대중문화 ...
윤영균 2023년 11월 26일 -

대구 중견 여류작가 전시회 열려
◀앵커▶대구에서 오랫동안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여류작가 2명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으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도전을 추구해 온 작가들을 이상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빛에 따라 여러 색을 발하는 금박과 자개로 구성된 달항아리 '상원'.빛에 의해 생기는...
이상원 2023년 11월 25일 -

대구·경북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낮 최고 5~9도
11월 25일 토요일 대구·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한낮에도 기온도 10도를 밑돌며 매우 춥겠습니다.토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2.1도, 안동 영하 6.2도, 청송 영하 9.1도 등 곳곳에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일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8도, 안동 6도 등 5~9도의 분포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
손은민 2023년 11월 25일 -

[약손+] 얼굴에 생기는 '두경부암' ⑪후두암 수술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말하는 일상의 필수적 기능을 위해 중요한 기관인 두경부. 이곳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경부암은 신체적 고통과 함께 심리적 두려움도 함께 가져오는데요. 조금은 생소하지만, 그래서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두경부암을 영남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송시연 교수와 들...
석원 2023년 11월 25일 -

[백투더투데이] "83번 버스 온다" 1983년 대구의 버스
버스는 오랫동안 서민들의 발이었습니다. 승용차가 흔하지 않던 시절, 언제 올지 모르는 버스를 정류장에서 하염없이 기다려야 했죠. 요즘에는 전용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운동부 선수들도 당시에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출입문 앞에 서 있던 버스 안내양은 승차권을 받는 것 말고도 승객들이 타고 내리는 것을 도와주거...
윤영균 202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