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대구·경북 낮 최고 2~6도···강한 바람에 추위
1월 3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춥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김천 5도, 칠곡 6도 등 2도에서 6도로 전날보다 4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
변예주 2025년 01월 03일 -

[약손+] 소중한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는 ‘심장이식’과 ‘인공심장’ ⑩말기 심부전 환자 생존율
의학 발전으로 완치 가능해진 질환이 많지만 다양한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장기가 손상됐을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장기 이식인데요. 방치하면 돌연사할 수 있는 말기 심부전 치료에 적용되는 심장 대체 치료와 최후의 선택이라 할 수 있는 심장이식에 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이동훈 MC]자동차 교...
김은혜 2025년 01월 03일 -

기온 차차 내림세 바람까지 강해···건조함 유의
요즘 계속해서 평년 기온을 웃돌고 있는데요.오늘은 다시 기온이 내려가 평년 이맘때 겨울 날씨가 예상됩니다.오늘 아침에도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보이고 있는데요.낮 기온은 최고 5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주말인 내일과 모레는 아침 기온이 더 내려가겠고요.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울...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1월 03일 -

대구·경북 금요일 아침 영하권···찬바람에 체감 온도 '뚝'
1월 2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9.8도, 문경 7.8도, 구미 9.9도 등 6.5도에서 10.7도로 전날과 비슷했습니다.금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도 등 영하 8도에서...
변예주 2025년 01월 02일 -

대구·경북 낮 최고 6~10도···동해안·북동 산지 건조주의보
1월 2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고령 10도, 구미 9도 등 6도에서 1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습니다. 금요일은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습니...
변예주 2025년 01월 02일 -

[약손+] 소중한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는 ‘심장이식’과 ‘인공심장’ ⑨심장이식 수술 이후 회복과 주의할 점은?
의학 발전으로 완치 가능해진 질환이 많지만 다양한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장기가 손상됐을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장기 이식인데요. 방치하면 돌연사할 수 있는 말기 심부전 치료에 적용되는 심장 대체 치료와 최후의 선택이라 할 수 있는 심장이식에 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윤윤선 MC]이렇게 심...
김은혜 2025년 01월 02일 -

아침 영하권 추위 대기 매우 건조···일교차 커
아침에는 계속해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집니다.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3도로 어제와 비슷한데요.반면 낮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10도 안팎 보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내일과 모레는 기온이 더 내려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고요.기온이 낮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1월 02일 -

새해 소망 "안전과 나라 안정"..분향소엔 조문객 발길 이어져
◀앵커▶새해 첫날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대구 합동 분향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2025년 첫날을 맞은 시민들은 새해 소망으로 안전한 사회, 국정 안정을 꼽는 분이 많았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새해 첫날에도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구 합동 분향소가 마...
권윤수 2025년 01월 01일 -

[백투더투데이] "응애 응애" 1980년~90년대 새해 첫아기 출산
새해 첫날이 되면 많은 언론이 새해의 첫 출산, '새해둥이'에 대한 취재를 합니다. 아이들이 아무래도 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이겠죠. 1910년대 6명이 넘던 합계출산율은 1970년 4명 대로 떨어졌고 1980년에는 2명 대로 줄었습니다. '둘만 낳아 잘 키우자'라는 정책 영향이 컸겠죠. 1990년대에는 1.5명 정도로 줄더니 2천 년 ...
윤영균 2025년 01월 01일 -

[약손+] 소중한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는 ‘심장이식’과 ‘인공심장’ ⑧심장이식 대상자 선정과 과정
의학 발전으로 완치 가능해진 질환이 많지만 다양한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장기가 손상됐을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장기 이식인데요. 방치하면 돌연사할 수 있는 말기 심부전 치료에 적용되는 심장 대체 치료와 최후의 선택이라 할 수 있는 심장이식에 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이동훈 MC]심장 대체...
김은혜 2025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