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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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니] 종부세 폐지 수순? 누가 웃고 누가 울까?
정부는 6월 16일 '새 정부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저성장 극복과 성장-복지 선순환'을 목표로 여러 정책 방향을 내놨습니다. 여러 규제를 재정비하고 일자리를 확대하겠다, 공적 연금과 노동시장, 공공기관을 개혁하겠다, 고령화와 저출산, 기후 위기와 지방 소멸에 대한 대응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죠."종합부동...
윤영균 2022년 06월 21일 -

중소기업중앙회 "최저임금 구분 적용 부결에 실망"
중소기업중앙회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의 사업 종류별 구분 적용을 시행하지 않기로 한 결정에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을 나타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장기간 코로나 19 펜데믹에 이은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지급 능력이 이미 한계에 이르렀다"며 "최저임금위원회가 절박한 현실과 바...
한태연 2022년 06월 17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31주째 하락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31주째 내렸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둘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아파트 매매 변동률은 지난주와 비교해 -0.16%를 기록해 31주 연속 하락했습니다.월성동과 대천동 위주로 매물이 적체되며 달서구가 -0.24% 기록했고, 신규 입주 물량의 영향으로 중구가 -0.21%의 변...
한태연 2022년 06월 17일 -

만평] 지역마다 다 다른데···똑같이 취급해서야
장기 침체에 빠진 대구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주호영 국민의힘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이 6월 15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대구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해 달라고 요청했는데요.주호영 국회의원, "지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음에도 당시 정권에서 대구에 지정한 조정대상지역은 그대로...
이상원 2022년 06월 17일 -

'주담대' 7%대 넘어···주택시장 냉각 가속화
◀앵커▶기름값에 외식물가까지 안오르는게 없을 만큼 물가가 급등하면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금리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고통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한때 2% 수준이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7%를 넘으며 치솟고 있는데요,가뜩이나 침체됐던 지역 부동산 시장도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
한태연 2022년 06월 16일 -

주호영 의원, 대구 조정대상지역 해제 요청
주호영 국민의힘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은 대구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해 줄 것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요청했습니다.주호영 의원은 6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원희룡 장관을 만나 "6월 말 개최되는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침체한 대구 부동산 시장과 경제 회복을 위해 대구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
이상원 2022년 06월 16일 -

5월 대구·경북 수출·수입 증가···무역수지 흑자 폭 감소
지난 5월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 모두 늘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무역수지 흑자 폭은 줄었습니다.대구세관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와 경북의 수출은 2021년 같은 달과 비교해 22.8% 증가한 48억 4천만 달러, 수입은 60.1% 늘어난 28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무역 수지는 19억 9천만 달러의 흑자를...
한태연 2022년 06월 16일 -

5월 대구 주택 매매가격 6개월째 하락
매물 적체와 미분양 영향 등으로 대구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6개월째 내렸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대구지역 주택 매매가격 변동률은 지난 4월과 비교해 -0.50%를 기록해 2021년 12월 이후 6개월째 내림세입니다.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5개 광역시 가운데 하락 폭이 가장 큽니다.5월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
한태연 2022년 06월 15일 -

화물연대 파업 철회···정상 가동 준비
화물연대가 파업을 철회하면서 지역 산업계도 정상화되고 있습니다.구미지역 화학섬유업계는 물류 수송이 정상화되고 있지만, 화물연대 조합원들의 피로 누적에 의해 복귀가 늦어지고 있고, 한꺼번에 물량 주문이 이어지면서 차량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대구·경북 지역 레미콘 제조업계도 16일부터 원료인 시멘트...
한태연 2022년 06월 15일 -

5월 취업자, 대구 5천 명·경북 8만 4천 명 증가
5월 대구와 경북의 취업자 수가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5월 대구의 취업자 수는 124만 천 명으로 2021년 5월보다 5천 명 늘었고, 경북의 취업자 수는 150만 5천 명으로 8만 4천 명 늘었습니다.대구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도소매·숙박 음식점업, 전기·운수·통신·금융업, 사업·개인·공공서비스...
한태연 2022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