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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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임성근 "수중 수색 지시 내가 안 했다···허위 사실·주장 난무"
2023년 7월 경북 예천에서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작전 과정에서 숨진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무리한 수색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5월 13일 오전 경찰 조사에 앞서 임 전 사단장은 "수중 수색 지시를 하지 않았다"며 자신과 관련된 각종 ...
윤영균 2024년 05월 13일 -

[뉴스+] 추경호 "108명이 똘똘 뭉쳐야···단일 대오 흐트러지면 안 돼"
제22대 국회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추경호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번에 후보 세 명이 나왔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당선자 102명 중 70표를 얻어 결선 투표 없이 원내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윤석열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했던 추경호 신임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 때는 ...
윤영균 2024년 05월 11일 -

[뉴스+] 의사에게도 판사에게도···"눈썹 문신 모두 내가 했다"
전국의 문신사들이 5월 9일 대구에 모였습니다. 며칠 뒤 국민참여재판이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리기 때문입니다. 사건은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대구의 한 문신사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미성년자가 문신을 하러 와서 거절했더니 앙심을 품고 신고한 겁니다. 법원에서는 지금까지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하는 문신 시...
윤영균 2024년 05월 10일 -

[뉴스+] 지금까지 별 충돌 없던 대구 노동절 집회···2024년에 몸싸움-경찰 수사 이어진 이유는?
5월 1일 대구에서도 대규모 노동절 집회가 열렸습니다. 매년 개최됐던 대구시의회 앞 교동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까지 400m 구간에 왕복 5차로 도로 위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2023년에도 그 전 해에도 충돌 없이 집회 잘 마무리됐었는데 2024년에는 참가자들과 경찰이 크게 부딪혔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가 애초 왕복 5...
손은민 2024년 05월 04일 -

[뉴스+] ③ "공론화 없는 박정희 기념 사업···갈등 생기면 무슨 의미 있나?"
4월 23일 오전 대구시의회 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정질문에서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대한 대구시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대구시가 조례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예산을 편성한 점, 시민들의 공론화 과정이 없었던 점, 긴축재정 한다면서 14억 5천만 원을 쓴다는 점, 대구시가 제...
윤영균 2024년 04월 26일 -

[뉴스+] ② "박정희 쿠데타·독재·관치 경제···보수의 관점에도 극복할 문제"
4월 24일 전국의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대구시의회 앞에 모였습니다. 대구시가 14억 5천만 원을 들여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비롯한 '박정희 기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박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대한 조례와 관련 예산을 포함한 추경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는 대구시의원들에게 조례안과 관...
윤영균 2024년 04월 25일 -

[뉴스+] ① "'박정희 기념 사업' 홍준표 시장, 대구를 차기 대권 발판 삼으려는 책략"
4월 24일 전국의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대구시의회 앞에 모였습니다. 대구시가 14억 5천만 원을 들여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비롯한 '박정희 기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박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대한 조례와 관련 예산을 포함한 추경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는 대구시의원들에게 조례안과 관...
윤영균 2024년 04월 24일 -

[뉴스+] ② 단 세 줄짜리 박정희 동상 조례안?···대구시 "입법의 효율성 위해"
4월 23일 오전 대구시의회 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정질문에서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대한 대구시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대구시가 조례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예산을 편성한 점, 시민들의 공론화 과정이 없었던 점, 긴축재정 한다면서 14억 5천만 원을 쓴다는 점, 대구시가 제...
윤영균 2024년 04월 24일 -

[뉴스+] ① 긴축재정 한다면서 박정희 기념 사업?···대구시 "14억 5천이면 1년 예산의 0.013%"
4월 23일 오전 대구시의회 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정질문에서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대한 대구시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대구시가 조례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예산을 편성한 점, 시민들의 공론화 과정이 없었던 점, 긴축재정 한다면서 14억 5천만 원을 쓴다는 점, 대구시가 제...
윤영균 2024년 04월 23일 -

[뉴스+] ② "박정희 동상 세우겠다는 홍준표, 독재 만행비·친일 행적비부터 세워라"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한 '박정희 우상화 사업 반대 범시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4월 22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과 독재, 대통령 직선제 폐지 등을 일삼은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세우고 기리는 일은 2.28운동 민주 도시의 부끄러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구시는 ...
윤영균 2024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