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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홍준표 "안동을 중심으로 하면 발전 안 돼···TK 통합시청은 대구로 와야지"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두 곳을 하나로 합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가칭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두 곳을 합치면 서울시의 33배, 경기도의 2배 면적으로 커지면서 '지방 소멸'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팎으로 여러 잡음이 나오고 ...
윤영균 2024년 08월 21일 -

[뉴스+] 홍준표 "박정희 동상이 왜 문제? 전라도 가면 김대중 동상 있는데?"
동대구역 앞 광장이 이제 '박정희 광장'이라는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기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동대구역 광장을 박정희 광장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박정희 동상'도 세울 예정입니다. 대구 남구에 짓고 있는 대구대표도서관 앞에 대형 박정희 동상을 세우고 박정희 공원도 조성하기...
윤영균 2024년 08월 20일 -

[뉴스+] ④ "새마을호 타고 과거로 가는 홍준표···'남로당 조직책' 박정희 동상은 괜찮나?"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앞 공간이 '박정희 광장'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8월 14일 동대구역 앞에 5m짜리 기둥을 세우고 '박정희 광장'이라는 이름표를 붙였는데요, 이곳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도 곧 들어설 예정입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룬 박 전 대통령의 공을 우리가 기려야 한다"...
윤영균 2024년 08월 18일 -

[뉴스+] "이 세계 짱은 나"···반효진 위기의 순간은?
2024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달성했습니다. 48년 만에 최소 규모 선수단, 금메달 5개를 목표하며 회의적인 평가 그리고 다소 낮았던 기대와 관심은 올림픽 개막 이후 초반부터 ‘활·총·칼’로 불린 종목들을 중심으로 '반전'의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 중심에 대구체육고등학교 반효...
김은혜 2024년 08월 17일 -

[뉴스+] ③ "동대구역에 오는 전 세계 사람들, 박정희 동상 보고 무슨 생각 하겠나?"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앞 공간이 '박정희 광장'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8월 14일 동대구역 앞에 5m짜리 기둥을 세우고 '박정희 광장'이라는 이름표를 붙였는데요, 이곳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도 곧 들어설 예정입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룬 박 전 대통령의 공을 우리가 기려야 한다"...
윤영균 2024년 08월 16일 -

[뉴스+] ② "대구에 박정희 동상? 북한 김일성 광장도 아니고···"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앞 공간이 '박정희 광장'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8월 14일 동대구역 앞에 5m짜리 기둥을 세우고 '박정희 광장'이라는 이름표를 붙였는데요, 이곳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도 곧 들어설 예정입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룬 박 전 대통령의 공을 우리가 기려야 한다"...
윤영균 2024년 08월 15일 -

[뉴스+] ① "'박정희 우상화' 홍준표, 독재 망령으로 동대구역 더럽히지 말라"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앞 공간이 '박정희 광장'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8월 14일 동대구역 앞에 5m짜리 기둥을 세우고 '박정희 광장'이라는 이름표를 붙였는데요, 이곳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도 곧 들어설 예정입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룬 박 전 대통령의 공을 우리가 기려야 한다"...
윤영균 2024년 08월 14일 -

[뉴스+] 홍준표 "'산업화 정신' 박정희 동상···반대만이 능사 아니야"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앞 공간이 '박정희 광장'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8월 14일 동대구역 앞에 5m짜리 기둥을 세우고 '박정희 광장'이라는 이름표를 붙였는데요, 이곳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도 곧 들어설 예정입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룬 박 전 대통령의 공을 우리가 기려야 한다"고...
윤영균 2024년 08월 14일 -

[뉴스+] 허미미 선수 "독립운동가 할아버지에게 제일 먼저 메달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파리 올림픽 여자 유도 57kg급 은메달과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딴 허미미 선수는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교포입니다. 일본에서도 유도 유망주로 주목받았지만 3년 전 한국 대표가 됐으면 좋겠다는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습니다. 경북체육회에 입단하면서 자신이 허석 선생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
윤영균 2024년 08월 06일 -

[뉴스+] 우리 유물은 일본에 어떻게 갔을까?···'권력 악용한 도굴범' 모로가 히데오의 수상쩍은 행적
설명 판 붙은 신라 토기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정인성 교수는 지난봄에 일본 옥션에서 신라 토기를 하나 샀습니다.구입한 토기는 원형 그대로 보존이 잘 된 '굽다리 긴목항아리'였고 신라 고분에서 부장품으로 발견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토기에는 설명 판이 하나 붙어 있었는데, 이 토기를 소유하고 있던 '시게지로(重治...
김철우 2024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