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강재섭, 당대표 가능할까?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5선 의원인 강재섭 의원이 당대표 출마를 거의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출신 의원이 한나라당 대표직을 이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한나라당내 당권 출마가 유력한 의원은 강재섭 의원을 비롯해 이재오 원내대표, 박...
한태연 2006년 06월 12일 -

지방분권운동, 대수도권론 강력 반발
최근 수도권 광역단체장들이 주장하고 있는 대수도권론에 대해 지방분권 국민운동본부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지방분권 국민운동본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수도권 규제철폐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를 비롯한 서울과 수도권 단체장 당선자들이 말하는 은 2천 400만 지방민을 외면한 채 ...
한태연 2006년 06월 12일 -

지방분권운동, 대수도권론 강력 반발
최근 수도권 광역단체장들이 주장하고 있는 '대수도권론'에 대해 지방분권 국민운동본부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지방분권 국민운동본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수도권 규제철폐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를 비롯한 서울과 수도권 단체장 당선자들이 말하는 은 2천 400만 지방민을 외면한 채...
한태연 2006년 06월 12일 -

선관위, 당선.무효 소청 접수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4일까지 5.31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후보들의 당선무효와 선거무효 소청을 접수합니다. 선관위는 "선거무효 소청은 선거관리 절차상 하자로 선거 자체가 무효임을 주장할 때 할 수 있고, 당선무효 소청은 선거는 유효하지만, 당선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 당선됐을 때 할 수 있다"고 ...
한태연 2006년 06월 12일 -

돌려 받지 못하는 기탁금 20억원
5.31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지역 후보들이 돌려받지 못한 기탁금이 20억원 정도 됩니다. 대구와 경북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5.31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낸 기탁금 46억 800만원 가운데 후보들이 돌려받지 못하는 금액이 43%인 19억 9천 200만원에 이르고, 특히 경상북도 기초의원 선거의 경우, 기탁금 17억 3천만원 ...
한태연 2006년 06월 09일 -

경북 의원들, 지도부선출 대구와 같이해야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구, 경북 의원들이 당대표 선출에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경북출신 의원들은 서울에서 모임을 갖고, "당내 대구 경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공동보조를 취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한편, 차기 도당 위원장으로는 3선의 김광원 맡을 가능성이 높...
한태연 2006년 06월 09일 -

선거비용 짜맞추기 고심
◀ANC▶ 5.31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선거가 끝나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바로 선거비용을 신고해야하기 때문인데요. 선거비용 제한액을 넘기면 당선자는 당선 무효까지 될 수 있고, 낙선자도 형사처벌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의 한 시의원 당선자 사무...
한태연 2006년 06월 08일 -

선거비용 짜맞추기 고심
◀ANC▶ 5.31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선거가 끝나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바로 선거비용을 신고해야하기 때문인데요. 선거비용 제한액을 넘기면 당선자는 당선 무효까지 될 수 있고, 낙선자도 형사처벌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의 한 시의원 당선자 사무...
한태연 2006년 06월 08일 -

시.도 현충일 추념행사 열려
제 5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에 대한 넋을 위로하기 위한 추념식이 대구와 경북 곳곳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앞산 충혼탑에서 조해녕 대구시장과 대구 보훈청장 등 3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갖습니다. 이보다 앞서 9시에는 동구 신암선열공원에서 선열묘지 참배 행사를 갖습니...
한태연 2006년 06월 06일 -

대구 연서주민수 2만 971명
대구시의 주요 결정사항에 주민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최소 인구수가 2만 971명으로 정해졌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시 주민의 조례제정과 개폐청구 연서 주민수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주민수를 2만 971명으로 정하고 공표했습니다. 이같은 조례는 주민이 조례를 제정하거나 개폐를 청구하는 경우 만 19살 이상 연대서명해...
한태연 2006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