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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사원 건축 방해 주민 2명 기소유예
대구지검은 대구 북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슬람사원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송치된 80대 여성 등 주민 2명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주민 2명은 지난 8월 말, 대구 북구 대현동에 있는 이슬람 사원 건축 현장에 있는 모래에 드러누워 공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습니다.지난 9월, 대법원도 건축주들이 대구 북구청장을 ...
김은혜 2022년 11월 03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 대책위 꾸려 대응
지난 10월 25일 화재 피해를 당한 대구 농수산물 도매시장 상인들이 시장 정상화를 위한 사고 수습 대책위원회를 꾸렸습니다.상인들은 앞으로 대책위를 통해 대구시와 도매시장 4개 청과 법인에 겨울철 시장 운영 방안 등 시장 정상화에 의견을 내고 조율할 방침입니다.대책위 관계자는 대구시 자료에 따르면 화재가 난 건...
김은혜 2022년 11월 02일 -

법률구조공단, 이태원 참사 관련 법률지원단 운영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법률지원단을 운영합니다.대구 등 전국 18개 지부에 설치된 법률지원단은 소속 변호사 등 70여 명으로 꾸려졌으며 피해자와 유족은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기준중위소득 125% 이하에 해당하는 피해자들은 원할 경우 민사소송 진행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2022년 11월 02일 -

봉화 광산 매몰사고 8일째…지하 굴착작업 계속
봉화 광산에서 매몰사고가 난 지 8일이 지나고 있지만 매몰자 구조에는 난항이 거듭되고 있습니다.경북소방본부는 11월 2일 오전 기존의 구조 예상지점인 지하 145m 갱도까지 굴착하는 과정에서 갱도 공간을 만나 20m 더 나아간 165m까지 진입했지만, 다시 암반에 막혔다고 밝혔습니다.암반으로 막혀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
김은혜 2022년 11월 02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낮 기온 20도 안팎…일교차 커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11월 2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21도, 경산·청도 22도, 경주 23도 등 18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겠습니다.대기 흐름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경북은 보통 수준을 보이다가 오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
김은혜 2022년 11월 02일 -

10월 소비자물가 1년 전보다 대구 5.8%, 경북 6.4% 상승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0월 대구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61로 한 달 전 9월보다 0.2%, 지난해 10월보다 5.8% 상승했습니다.품목별로는 전기·가스·수도가 지난해 10월보다 23.9%, 농수축산물 6.4%, 등유 등 공업제품 6.2% 올랐습니다.구매빈도와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을 대상으로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도...
김은혜 2022년 11월 02일 -

잔반 보관한 식당 과징금부과 적법
대구지법 행정 단독 허이훈 판사는 남은 음식물을 별도로 보관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과징금 처분을 받은 식당 업주가 성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과징금부과 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성주군청은 2021년 12월 말, 김치 등을 별도 용기에 보관한 식당에 영업정지 15일에 해당하는 과징금 1,86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업...
김은혜 2022년 11월 01일 -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이태원 참사 애도"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쾌유를 빈다"고 밝혔습니다.또, 군중 밀집도를 감안하지 않은 시스템 부재 속에 일어나서는 안 될 참극이 일어났다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그리고 트라우마 치료 등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은혜 2022년 11월 01일 -

대구·경북에도 합동분향소 마련돼
◀앵커▶지난 주말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대한민국 전체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 먼저, 사고를 당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대구문화방송은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고인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담아 관련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첫 소식입니다.대구와 경북에도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
김은혜 2022년 10월 31일 -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대구·경북에도 마련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가 대구와 경북에도 마련됐습니다.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있는 안병근유도기념관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으며 31일 오후 4시부터 시민 조문을 받고 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도 이날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청 동락관 1층에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김은혜 2022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