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북도의회,가출 청소년 보호 조례 발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황이주 의원은 청소년의 가출과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경상북도 가출 및 학업중단 청소년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는 가출하거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을 보호하는 청소년 쉼터,청소년 자립지원...
이상원 2013년 05월 03일 -

경북,공직감찰 실시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 감찰을 실시합니다. 금품, 향응 수수, 공금 횡령과 유용행위는 물론 출퇴근시간과 중식시간을 어기는 행위, 근무지 무단 이탈, 일과 중 음주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감찰해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엄중한 책임을 물을 방침입...
이상원 2013년 05월 02일 -

경북도의회 제 262회 임시회 오늘 개회
경상북도의회 제 262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돼 오는 15일까지 계속 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제 1차 본회의가 열려 지난달 24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배한철 의원의 의원당선 선서와 상임위원회 선임, 2012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합니다. 내일부터 14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
이상원 2013년 05월 02일 -

대구시,시의회 뿌리산업 지원 강화
대구시와 대구시의회가 주조,금형,용접,표면처리 등 이른바 '뿌리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7월부터 여섯달동안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을 통해 '현장 중소기업 지원단'을 시범 운영해 뿌리산업 중소기업들에 65차례의 기술자문을 했습니다. 대구시는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3공단,성서공단,이현공단...
이상원 2013년 05월 02일 -

지방분권 법안 즉각 철회 촉구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은 지난달 30일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안'이 오히려 지방자치의 근간을 뒤흔드는 잘못된 규정과 문제점을 담고 있다며 국회 본회의 통과를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지방분권개헌 국민운동은 이 법안의 지방행정체제 개편 내용 가운데 시,군의 ...
이상원 2013년 05월 02일 -

전국균형발전협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촉구
전국균형발전 지방의회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정부는 비 수도권의 생존을 위협하는 모든 수도권 규제완화 논의와 검토를 즉각 중단하고 수도권 규제완화를 통한 수도권 정비계획법령 등의 개정과 수도권 기업활동 규제완화 추진을 전면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살리기 정책을 적극 실현할 것을...
이상원 2013년 05월 01일 -

R]김종인 전 위원장 대구 강연
◀ANC▶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 핵심 개념을 정립한 김종인 전 새누리당 행복추진위원장이 오늘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중소기업이 강한 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창조경제가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대구에서 열린 중소기업 관련 세미나에 참...
이상원 2013년 04월 29일 -

김종인 초청 중소기업 주제 세미나 열려
대구시의회와 중소기업 법률지원센터는 오늘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중소기업이 강한 대구를 모색하기 위한 주제의 세미나를 엽니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를 도입한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이 '경제 민주화와 중소기업'이란 주제발표를 하고, 김용구 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중소기업이 ...
이상원 2013년 04월 29일 -

대구시의회 대구문화재단 조례 의결
대구시의회가 제 214회 임시회 제 3차 본회의를 열고 대구시가 반대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는 대구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 5분 자유발언도 이어져 박성태 의원은 3D 융합기술지원센터 입지 변경을 즉각 중지해 줄 것을, 박상태 의원은 교권 확립과 교원 사기 진작을 위한 법적, 제도...
이상원 2013년 04월 26일 -

대구시의회,일본 각료 신사참배 규탄성명발표
대구시의회는 일본 각료들의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와 역사 왜곡 발언과 관련해 "일본은 과거사를 부정하는 망언과 망동을 즉각 중단하고, 침략의 역사를 정당화하려는 비상식적이고 파렴치한 행동에 대해 사죄하라"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토대로 양국 관계의 발전과 인류 공영을 위해 책...
이상원 2013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