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9월 지역 금융기관 수신 여신 증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224조 2천 297억원으로 한 달전보다 4천 263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예금은행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요구불 예금이 크게 줄면서 2천여억 원이 감소했지만 상호금융, 신탁회사 등 비은행기관 수신이 6천300여 억 원이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여신은 199...
이상원 2020년 11월 25일 -

시민단체, 더불어민주당 노조법 개정안 규탄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들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노조법 개정안을 규탄하며 법안 처리를 저지하려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노조법 개정안이 노동조합 활동을 제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노동자가 적절히 대응하지 못 하게 하는 것은 물론, 사업장 안의...
이상원 2020년 11월 24일 -

시민단체, 더불어민주당 노조법 개정안 규탄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들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노조법 개정안을 규탄하며 법안 처리를 저지하려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노조법 개정안이 노동조합 활동을 제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노동자가 적절히 대응하지 못 하게 하는 것은 물론, 사업장 안의...
이상원 2020년 11월 24일 -

R]구미 전자제조업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
◀ANC▶구미 국가산업단지는 전자제조업이주력 업종이지만 대기업이 빠져나가면서장기 침체에 빠져있는데요.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전자산업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4차산업 기술을 결합하는 기술개발을 중소기업에 지원해 구미 산업생태계 회복에 나서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전기변환...
이상원 2020년 11월 21일 -

R]과로사대책위, 쿠팡 법 위반혐의 노동청에 고발
◀ANC▶쿠팡 대구물류센터에서 일한 뒤 숨진故 장덕준 씨와 관련해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가쿠팡을 산업안전보건법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했습니다.이상원 기자의 보도합니다. ◀END▶ ◀VCR▶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와서비스연맹 대구경북지역본부는쿠팡에 대한 고발장을 ...
이상원 2020년 11월 20일 -

고등학교 교육과정 소개 프로그램 운영
경북교육청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북교육청 공식 SNS 방송을 통해 고등학교 고교학점제와 관련된 선택중심 교육과정, 교과별 과목 소개. 고등학교 비교과활동 같은 내용을 영상으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
이상원 2020년 11월 16일 -

R]전태일 고향집 매입, 기념관으로 조성
◀ANC▶[남]한국노동운동의 상징인 전태일 열사,내일은 그가 사망한 지 50주년이되는 날입니다.오늘 전태일 열사의 고향 대구에서시민들이 어린 시절 열사가 살았던 집을매입해 문패를 달았습니다.[여]이 집은 전태일 기념관으로 만들어집니다.오늘 첫 소식은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낡은 주택 기둥...
이상원 2020년 11월 12일 -

민중생존권 쟁취 대구민중대회 14일 개최
전태열 열사 50주기를 맞아 대구민중대회가 오는 14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열립니다. 대구민중대회 준비위원회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민중대회를 통해 전태일 3법 입법, 한국게이츠 흑자 폐업 저지, 코로나19 민생예산 확대 등을 정부에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노동자...
이상원 2020년 11월 10일 -

전태일 열사 50주기 추모행사 열려
모든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을 외치고 분신한 전태일 열사 사망 50주기를 맞아 전태일 열사의 고향 대구에서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사망 50주기 하루 전인 오는 12일에는 전태일 열사가 살았던 대구시 중구 남산동 집을 시민들이 모금운동으로 매입하고 전태일 이름을 새긴 문패를 다는 행사와 기념식을 열 예정입니다. ...
이상원 2020년 11월 07일 -

대구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2명 늘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명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1명은 서구 보건소 직원으로 지난달 28일 서구 예수중심교회 관련 전수검사 업무를 한 뒤, 지난 3일 증상이 나타나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이 직원과 접촉했거나 한 건물에 있었던 시민, 보건소 직원 등 100여 명...
이상원 2020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