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구MBC NEWS대구MBC 정치대구MBC 사회정치 일반노동사회 일반지역

만평] "주 52시간제 그 자체는 좋은 겁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후보자가 5월 2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주 52시간제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유연성 등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어요.

앞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 시절 주 52시간제를 손보겠다고 해서, 어떤 정책이 나올지 노동자, 사용자 모두 초미의 관심사인데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후보자는 "주 52시간제는 장시간 근로로부터 변화를 주는 제도니까 그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각 부분이 획일적으로 돼 있어서 유연함, 탄력적인 부분 등 보완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어요.

네~ 쉽지는 않겠지만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지혜를 짜내야겠지요!

양관희

추천 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