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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어려울 때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 돕는 건 당연"

지난해보다 오르지 않았다는 발표는 있었지만 김장 비용이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도 김치 담그기 봉사가 줄을 잇고 있는데…

자~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물난리를 겪었던 포항시 대송면 주민들도 받은 도움을 갚겠다며 봉사 행렬에 동참해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어요. 

포항시 대송면에 사는 김연희 씨 "많이 도움을 받았으니까. 우리도 많이 도와줘야죠. 서로가 힘든 것도 극복하고요" 하며 밝게 웃었어요.

힘들 때 잡아준 손보다 더 따뜻하고 더 고마운 손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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