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구MBC NEWS대구MBC 사회사회 일반지역

폭염 위기경보 '주의'···"온열질환 주의"


전국에 온열질환자 발생이 잇따르자, 행정안전부가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높였습니다.

주의 단계는 전국 18개 이상 지역에서 일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3일 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내려지는데, 이번에는 온열질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약자와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야외 사업장에서는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6월 20일 기준 올해 온열 질환자는 대구·경북에서 13명, 전국 150명입니다.

손은민

추천 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