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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가장 잘 할 수 있는 걸

설 연휴에도 설날 당일을 포함해 이틀만 쉬고 남해에서 계속 훈련을 이어가는 대구FC, 강한 훈련에도 선수단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웃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전력 이탈에 대한 걱정도 깊어지는데요.

외국인 공격수 제카와 여러 백업 선수와 수비의 주축 정태욱까지 떠나며 겨울 고민이 더 깊어진 신임 최원권 감독, "구성이나 또 영입이나 이런 거에 있어서 조금 어려운 건 사실이고요.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지금 매일 코칭 스태프와 고심하고 있습니다."라며 대안 찾기라는 팀의 숙제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어요.

네~ 시민구단이 늘 겪는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겨울마다 떠나는 선수들과 그 빈 자리의 숙제를 극복하는 시간은 항상 어려워 보입니다요~

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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