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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군 교류와 청백전 이어지는 삼성 오키나와 캠프


일본 오키나와에서 캠프를 진행 중인 삼성라이온즈가 1, 2군 캠프 교류와 청백전으로 팀 경쟁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삼성라이온즈는 1군 캠프의 홈구장인 아카마 구장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이시카와 구장에 퓨처스 캠프를 꾸려 강도 높은 훈련을 펼치고 있습니다.

1군 선수 중 컨디션이 떨어졌다고 평가받은 김지찬과 김현준, 이재현 선수가 퓨처스로 이동했고, 캠프 시작을 퓨처스와 함께했던 김동엽과 김헌곤 선수는 최근 1군 캠프로 이동해 캠프를 이어갑니다.

1, 2군 교류와 함께 삼성은 일본 팀과의 맞대결에서 드러난 경기력 회복을 위해 당초 예정보다 늘어난 자체 청백전을 편성해 진행 중입니다.

1군 캠프에 콜업된 김동엽은 지난 21일 펼쳐진 팀의 2번째 청백전에서 홈런 포함 2안타를 기록했고, 김헌곤도 올라오자마자 안타를 뽑아냅니다.

삼성은 23일 역시 자체 청백전을 통해 타자들의 감각 회복과 경기력 끌어올리기에 나섭니다.

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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