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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총선, 회초리가 될지? 쇠몽둥이가 될지?

총선을 코앞에 두고 여당은 박빙 지역이 늘면서 판세가 바뀌고 있다고 하는데… 

자~ 그러면서도 야당에 큰 차이로 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여당 중진 의원들은 국회에서 최소한의 균형을 갖추도록 해달라고 잇따라 읍소를 하고 있어요. 

4월 8일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윤재옥 원내대표 "여러분이 때리시는 회초리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회초리가 쇠몽둥이가 돼 소를 쓰러뜨려서는 안 됩니다." 하며 야당의 입법 폭주를 견제할 힘을 달라고 호소했어요. 

또다시 등장한 회초리 얘기라~민심이 회초리를 들지 쇠몽둥이를 들지 확인할 시간까지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조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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