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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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최다 11경기 무패 대구FC, 선두권 격돌 앞둬
◀앵커▶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일요일 포항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창단 이후 최다 무패 기록을 11경기로 새로 썼습니다.승점도 1점을 추가하며 리그 2위에 올라섰는데요. 내일 선두 울산과의 맞대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석원 기잡니다.◀석원▶기자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의 피로도는 분명했지만, 무패행진...
석원 2021년 08월 03일 -

프로축구 대구FC, 후반기 첫 홈경기.. 포항전 무승부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마치고 돌아온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에게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추가해 리그 2위에 올라섰습니다.어제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2021 K리그 원 22라운드에서 대구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터진 박병현의 선취골로 앞서갔지만, ACL 출전 여파로 인한 급격한 체력저하를 겪으며 포항...
석원 2021년 08월 02일 -

프로축구 대구FC, 자가 격리 해제..훈련 돌입
AFC 챔피언스리그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에 다녀온 대구FC가 2주간의 자가 격리를 마무리했습니다.대구FC 선수단은 어제 펼쳐진 코로나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으며 자가 격리에서 해제됐고, 정상적으로 팀 훈련에 돌입했습니다.자가 격리에서 무사히 해제된 대구FC는 오는 일요일인 다음달 1일 홈에서 포항을 상대로 ...
석원 2021년 07월 27일 -

예천 출신 김제덕, 올림픽 양궁 2관왕
경북 예천 출신 김제덕 선수가 2020 도쿄올림픽 2관왕에 올랐습니다.예천 경북일고 2학년 김제덕 선수는 지난 일요일 혼성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오늘 펼쳐진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도 대만을 꺾고 금메달을 따 여자대표팀 안산 선수와 함께 대회 2관왕에 등극했습니다.초등학교 3학년부터 양궁을 시작한 김제덕 선수는 이...
석원 2021년 07월 26일 -

경북 예천 출신 양궁 선수 올림픽 '금'
경북 예천 출신 양궁 선수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예천 경북일고 2학년 김제덕 선수는 오늘 양궁 혼성 단체전에 안산 선수와 출전해 결승전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금메달을 따 우리나라에 첫 금을 안겼습니다. 김제덕 선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양궁을 시작해 중학교 시절부터 전국 대회...
권윤수 2021년 07월 24일 -

프로축구 대구FC, 선수 3명 추가등록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달 23일부터 이달 20일까지 4주간 진행한 선수 추가등록 기간에 대구FC는 3명의 선수를 영입했습니다.대구는 포항에서 뛰던 수비수 이상기와 새로운 외국인 선수 라마스를 새로 영입했고, 김천 상무에서 뛰던 박병현이 전역하면서 다시 팀에 합류해 모두 3명의 선수가 추가로 등록됐습니다.
석원 2021년 07월 22일 -

대구FC, 브라질 미드필더 라마스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라마스를 영입했습니다.팀을 떠난 세르지뉴의 대체 선수로 영입된 라마스는 지난 2015년부터 포르투갈과 아랍에미리트 리그에서 활약하며 프로통산 235경기에 출전한 선수로 스피드와 영리한 플레이가 강점입니다.등 번호 10번을 달게 된 라마스는 내일 입국해 2주간의 자가격리와 ...
석원 2021년 07월 20일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K리그 대구FC 2경기 연기
대구FC 소속 선수 1명을 포함해 전북과 성남FC에서도 선수단 확진자가 발생해 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원의 일부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에 따라 대구는 다음주 수요일로 예정된 울산전과 이어진 토요일 성남 원정이 모두 뒤로 밀렸습니다.연기 대상 경기의 범위는 확진자가 발생한 구단들의 자가격리 시점과 회복...
석원 2021년 07월 16일 -

프로축구 대구FC, 포항 소속 측면 수비수 이상기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에서 활약한 수비수 이상기를 영입했습니다.2017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해 상무 구단을 거치며 K리그 통산 84경기를 치른 이상기는 높은 활동량과 중거리 슈팅이 좋은 멀티 플레이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올시즌 3개 대회를 소화하며 선수단 피로도가 높아진 대구에겐 특히 약점으로 지적됐던 측...
석원 2021년 07월 13일 -

프로야구 리그 중단... 삼성도 KIA, 키움 6연 전 취소
2021 KBO리그 전반기가 일부 구단 내 선수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조기에 마무리됐습니다.이에 따라 삼성도 주중 KIA와 원정 경기와 주말로 예정됐던 키움과의 3연 전도 모두 하반기 추가 경기 일정으로 변경됐습니다.
석원 202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