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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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프링캠프 종료…12일부터 시범경기
지난 2월 3일부터 경산볼파크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이어진 삼성라이온즈의 2022시즌 스프링캠프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총 36일 동안 진행된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삼성은 3번의 연습경기를 포함해 시즌 개막을 위한 준비를 이어왔습니다.허삼영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를 놓고 "시즌을 운영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잘 ...
석원 2022년 03월 10일 -

프로축구 대구FC, 신인 공격수 박용희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신인 공격수 박용희 선수를 영입했습니다.홍익대 출신 박용희는 주 포지션이 오른쪽 윙어로 빠른 스피드와 수비 뒷 공간 침투 능력이 뛰어난 데다 적극적인 수비 가담도 장점인 선수입니다.등번호 30번을 받은 박용희 선수는 대구에 입단해 기쁘고 DGB때구은행파크에서 데뷔 전을 빠르게 치르도록 열심히...
석원 2022년 03월 10일 -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코로나 19 여파로 일정 변경
대구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이 코로나 19 여파로 치르지 못했던 경기 일정을 11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2월 코로나 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며 리그를 중단했던 KBL에서 당시 유일하게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던 가스공사 농구단은 뒤늦게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며 다른 팀들이 리그 일정을 시작한 3월 2일부터 유일하게 경기를 ...
석원 2022년 03월 09일 -

분위기 반전 필요한 대구FC, 성남 상대 홈경기
리그 개막 이후 단 1승에 그치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가 11일 저녁 7시 성남을 상대로 홈에서 리그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합니다.지난 라운드 강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후반에 내리 두 골을 내주며 승점을 챙기지 못한 대구는 1승 1무 2패로 시즌 초반이지만 리그 10위에 머물고 있습니다.대구는...
석원 2022년 03월 09일 -

프로야구 삼성,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1승 2패 마무리
스프링캠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캠프 기간 예정된 연습경기를 1승 2패로 마무리했습니다.3월 8일 LG와의 맞대결을 끝으로 홈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번의 연습경기를 모두 마친 삼성은 첫 경기였던 KIA 전 승리 이후, 이어지는 SSG와 LG 전에서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다양한 전술적 실험과...
석원 2022년 03월 09일 -

K리그1, 김천상무 홈 2연승…FC서울 상대 2-0 승리
프로축구 김천상무가 지난 포항과의 홈경기 이어 올 시즌 홈에서 펼쳐진 두 번째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뒀습니다.김천은 3월 6일 오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4라운드 FC서울과 홈경기에서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의 멀티 골 활약에 힘입어 2대 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
석원 2022년 03월 06일 -

삼성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2차전 패배…SSG 7-0 삼성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2022 스프링캠프 두 번째 연습경기에서 SSG에게 0대 7로 졌습니다.3월 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SSG랜더스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SSG 마운드 공략에 실패한 타선이 경기 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고, 상대 김규남과 임석진에게 홈런까지 허용하며 결국 0-7로 경기를 마무리했습...
석원 2022년 03월 06일 -

대구FC, 강원 상대 0-2로 져…시즌 첫 원정 패배
프로축구 대구FC가 강원FC와의 2022시즌 첫 원정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습니다.3월 5일 오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4라운드 강원과의 경기에서 대구는 초반부터 공격적인 흐름을 이어갔지만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고, 오히려 후반 들어 강원에게 역습으로만 내리 2골을 허용하며 결국 0대 2로 경...
석원 2022년 03월 05일 -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2022년 새 얼굴 ③ 김태군
지난겨울 삼성의 스토브리그 가장 큰 특징이라면 안방 강화입니다. 내부 FA였던 리그 정상급 포수인 강민호를 잡은데 이어 리그 정상급 수비형 포수, 김태군까지 투수 심창민을 내주는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했는데요. NC의 첫 우승 바탕을 일군 김태군, 수비 능력만큼은 모든 분야에 걸쳐 리그 정상급이라 평가받는 김태군...
석원 2022년 03월 05일 -

[스포츠+] 대구의 새로운 득점머신 "프랜차이즈를 꿈꾼다" 고재현
대구FC의 이번 시즌 3라운드까지 득점은 2골, 승점은 1승 1무로 4점입니다. 지난해 챔피언 전북에게, 그리고 레알김천으로 불리는 김천상무에게 내리 연속골을 넣은 주인공, 고재현을 만납니다. 대구 대륜고를 졸업하고 대구FC에 입단, 잠시 서울이랜드에 임대를 다녀오기도 했지만, 대구 출신으로 대구의 프랜차이즈를 꿈...
석원 2022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