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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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헌·김낙현 빠지고, 니콜슨 쉬어도'…가스공사 선두 DB잡고 3연승
팀 주축 전력의 이탈과 체력 부담에도 대구한국가스공사의 상승세는 거침없었습니다.27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DB와의 맞대결에서 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과 신승민, 듀반 맥스웰의 활약에 힘입어 98-73으로 승리했습니다.가스공사는 1월 팀 상승세의 주축인 앤드류 니콜슨에게 휴...
석원 2024년 01월 27일 -

가스공사, '대어 잡고 6강 도전'…원주DB 상대 첫 승 도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리그 선두 원주DB를 상대로 시즌 상대 전적 첫 승에 도전합니다.1월 들어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는 가스공사는 27일 오후 2시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정관장 프로농구 2023-24 DB와의 4번째 맞대결에서 최근 3연승과 홈 5연승을 동시에 노립니다.2024년의 시작과 함께 이달 들어 6승 1패를 기록하며 ...
석원 2024년 01월 27일 -

대구FC 시즌권·SKYPASS 판매···입장권 정책도 발표
2024시즌 개막을 앞둔 대구FC가 2024 시즌권과 우선 예매권인 SKYPASS를 판매합니다.스탠딩 좌석을 제외한 S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시즌권은 K리그 전 경기와 FA컵 8강전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성인 기준 36만 원, 어린이의 경우, 16만 원입니다.시즌권 구매자에게는 시즌권 카드, 카드 케이스, 랜야드, 시즌권자 전용 머플...
석원 2024년 01월 27일 -

[치앙라이통신]대구FC 캠프, '치앙라이 Utd. 전폭적 지원'…90%이상의 만족감
태국 치앙라이에서 창단 처음으로 캠프를 꾸린 대구FC가 현지 구단의 전폭적 지원 속에 역대 전지훈련에서 보지 못한 만족감을 느끼며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치앙라이 주를 연고로 한 타이리그 1 소속 '치앙라이 유나이티드'의 협조 속에 홈구장과 연습구장을 번갈이 사용하며 훈련을 이어온 대구FC는 훈련장 사정과 현...
석원 2024년 01월 26일 -

삼성라이온즈의 미래···생애 첫 '억대 연봉' 진입 3인방
2024시즌 연봉 협상을 모두 마무리한 삼성라이온즈에서 3명의 젊은 선수가 생애 첫 억대 연봉 진입에 성공했습니다.이번 계약에서 가장 큰 133.3%의 인상률을 기록한 이재현이 2023년 6천만 원에서 2배 넘게 오른 1억 4천만 원에 계약했고, 김성윤 역시 팀에서 2번째 높은 132.6%의 인상률과 함께 연봉 1억 원 시대를 여는 ...
석원 2024년 01월 26일 -

'1월의 질주' 가스공사…창단 첫 연장승리!
2024년 1월 무서운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창단 첫 연장전 승리와 함께 이달 들어 6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25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맞대결에서 가스공사는 전반 내내 끌려갔지만, 후반 들어 무서운 집중력과 함께 동점을 이룬 뒤, 연장까지 승부를 끌고 가...
석원 2024년 01월 26일 -

이재현 팀 최고 133.3% 인상···삼성라이온즈 연봉 계약 완료
2024시즌 부활을 꿈꾸는 삼성라이온즈가 전지훈련 출발을 앞두고 선수단 연봉 계약을 모두 완료했습니다.지난 시즌 두 자릿수 홈런과 함께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내야수 이재현이 팀 내 최고인 133.3% 인상된 1억 4천만 원에 계약했고, 투수 원태인 역시 기존보다 8천만 원 인상된 4억 3천만 원, 시즌 중반 팀에 합류한 류...
석원 2024년 01월 25일 -

[스포츠+] 2024시즌 대구FC '등번호'의 모든 것
2024시즌을 준비하는 대구FC가 태국에서 주장단 선임과 시즌 등번호를 확정했습니다. 2년 연속 팀을 이끌었던 세징야 주장과 이근호, 오승훈 부주장 시대는 막을 내렸죠. 새롭게 홍철이 주장 완장을, 부주장은 20대 중반의 장성원과 고재현이 선임됐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 선수들의 등번호도 모두 결정됐는데요. 기존...
석원 2024년 01월 25일 -

상승세 가스공사···홈 2연전의 시작, KCC전 승리 노린다
리그 중반부터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강팀을 상대로 한 홈 2연전을 앞두고 있습니다.1월 22일 펼쳐진 서울 원정에서 리그 2위 서울SK를 상대로 가스공사는 이대헌과 김낙현의 공백에도 경기 내내 리드를 지키며 88-75로 승리, 2024년 새해 들어 펼쳐진 6경기에서 5승 1패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
석원 2024년 01월 24일 -

[만평] 2023년에도 주장 완장을 차고 잘 뛰었으니, 2024년도 기대해도 되겠지예?
2024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구FC가 2024년 한해 그라운드를 책임질 주장단을 발표했는데요. 주장에는 홍철 선수, 부주장에는 장성원 선수와 고재현 선수가 각각 선임됐어요.세징야의 부상으로 2023시즌에 갑자기 주장 완장을 차보기도 했던 홍철 선수는 "더 잘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하고요. 팀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
석원 202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