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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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참여연대 "노태우 기념관 당장 멈추라"
대구참여연대는 전 대구시의원 등 지역 일부 정치권에서 노태우 기념관 건립을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 당장 멈추라면서 지역 정치인과 공공기관장들도 '부화뇌동'하지 말 것을 주장했습니다.대구참여연대는 "같은 논리라면 히틀러 같은 독재자를 배출한 나라들도 그를 기념하는 기념관을 세울 일"이라면서 "대구시민의 자부...
권윤수 2021년 11월 02일 -

단계적 일상회복 첫 날 '기대와 불안'
◀앵커▶자, 이렇게 소중했던 우리 일상을 되찾는 긴 여정은 시작됐습니다.코로나 19가 2년 가까이나 바꿔놓은 우리의 삶, 새로운 시작 앞에서 모두가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심정일 겁니다.그래도 오랫동안 일상 생활을 제약했던 답답함이 풀리면서 해방감과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을 텐데요,지금 이 시각 대구 도심은 어...
조재한 2021년 11월 01일 -

21개월만 일상 회복 '기지개' 자영업자 한숨 돌려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국내에서 코로나 19 첫 환자가 발생한 지 651일, 1년 9개월가량이 지났습니다.단계적 일상 회복, 코로나 19의 완전한 종식이 아닌 바이러스와의 공존을 선택했습니다.특히 대구는 1차 대유행 때부터 어려움을 겪어 일상 회복에 대한 열망이 컸는데요.어떤 점이 달라...
양관희 2021년 11월 01일 -

대구도 '일하는 청소년' 위한 조례 제정
◀앵커▶15살에서 19살 사이 청소년의 8%, 23만 명이 다양한 이유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청소년기본법에 적용을 받는 24살까지 넓히면 국내 청소년 노동자는 500만 명이 넘습니다.그런데 이들이 제대로 된 노동권을 보장받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이같은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권을 보장하기 ...
손은민 2021년 11월 01일 -

백신 추가 예방접종 시작
◀앵커▶이처럼 단계적 일상 회복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백신 접종인데요.대구시는 이미 백신 접종을 한 시민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접종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추가 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시기는 앞당겼습니다.추가 접종 일정,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윤영균 기자▶기본 접종을 마친지 여섯...
윤영균 2021년 11월 01일 -

대구 중부서, 신청사 공사로 임시청사 운영
대구 중부경찰서가 신청사 건축을 위해 임시 청사로 옮겨 업무를 시작했습니다.임시청사는 중부서 근처 건물 3곳에 마련됐는데 민원실 등 행정 업무는 메리츠 화재 빌딩, 수사 관련 업무는 흥국생명 빌딩, 그 외 기타 업무는 중앙로 빌딩에서 이뤄집니다.중부서는 1985년 준공한 경찰서 건물 노후화로 현재 위치에 새 건물...
손은민 2021년 11월 01일 -

경북, 내년까지 완충저류시설 5곳 더 설치
경상북도가 수질 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완충저류시설 5곳을 더 설치합니다.경산시 진량읍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만 2천700 제곱미터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은 올해 완공합니다.구미국가산단 4단지는 내년 상반기, 포항 철강산업단지와 경산 지식산업지구, 경주 건천 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은 내년까지 준공할 계...
도건협 2021년 11월 01일 -

경북 올해 산불 피해면적 전국 60% 차지
올해 들어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이 전국의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산불 301건이 발생해, 739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이 가운데 경북은 발생 건수가 전국의 16%인 48건이지만, 피해면적은 443헥타르로 60%에 달했습니다.경상북도는 지난 2월 안동, 예천 산불로 피해가...
도건협 2021년 11월 01일 -

경북도, 일상회복 추진단 1차 대책회의 개최
경상북도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맞춰 1차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도청 본청과 23개 시·군에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고 거리두기 완화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확진자 증가에 대응한 방역과 사회안전망 구축, 민생경제 회복에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경상북도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면 도내에서 하루 2...
도건협 2021년 11월 01일 -

코로나19 확진자 대구 57명, 경북 27명
단계적 일상 회복 첫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57명, 경북 27명이 나왔습니다. 대구는 10월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중구 교회에서 주말을 거치며 교회와 교인이 일하는 유치원에서 26명 더 나와 누적 28명이 됐습니다.동구 교회와 어린이집에서는 3명 추가돼 누적 122명으로 늘었는데, 확진자 가족 등 900여 명이 자...
조재한 2021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