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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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재난지원금 '역부족' 추가 지원 필요
◀ANC▶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는데요.가뭄에 단비 같지만 피해 규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추가 재원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어려운 사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정책적인 지원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이상원 기...
이상원 2021년 01월 13일 -

R]확진자 중 38%, 자가격리 해제 전 양성
◀ANC▶[남]오늘 대구와 경북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 더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신규 확진자의 38% 그러니까 열 명 중 4명은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하다격리 해제 직전에 받은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걸로 나타났습니다. [여]접촉자를 빨리 찾아내 자가격리시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고 있...
권윤수 2021년 01월 12일 -

R]코로나19 살얼음판 진정세
◀ANC▶[남]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이 여기저기서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여전히 불안 요소가 적지 않았습니다. [여]진단 검사를 받아야 하는 대상자 상당수가 연락되지 않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확진자 비율도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조재한 2021년 01월 11일 -

R]코로나 19 확진자 34명..주말 임시 검사소 운영
◀ANC▶오늘 대구와 경북에서는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34명 발생해엿새 만에 30명대로 줄었습니다.대구시는 자발적 진단 검사를 늘리기 위해임시 선별 검사소를 늘려 운영하기로 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는 13명, 경북에서는 21명...
한태연 2021년 01월 09일 -

R]대구 임시 선별검사소 늘려
◀ANC▶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 18명, 경북에서는 30명이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교회발 그리고 의료기관발 감염 확산세가 잡혀가고 있는 것으로진단했는데요.확산세를 완전히 꺾으려면 숨은 감염자를 빨리 찾아내야 한다며 임시 선별검사소를 더 늘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에...
권윤수 2021년 01월 08일 -

R]코로나19 백신 불안? 접종이 최선
◀ANC▶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다음 달부터 시작될 텐데요.그런데 우선 접종 대상으로 꼽히는 고위험 시설 종사자들 사이에 백신 불안감이 적지 않습니다.백신 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 면역 형성이 늦어질 수 있다는 건데 전문가들은 근거 없는 불안이라며 일축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늦어...
조재한 2021년 01월 08일 -

R]구미지역 간호학원발 집단 감염 확산세
◀ANC▶구미에 있는 한 간호학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발생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그런데 이 학원의 수강생들이 인근 병원에 실습도 나간 것으로 확인돼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구미시내에 있는 한 간호학원입니다.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를 양성하...
윤태호 2021년 01월 07일 -

R]상주 열방센터 대구서도 153명 방문
◀ANC▶상주 BTJ 열방센터와 관련한 코로나19가 경북뿐 아니라 부산과 대전, 광주 등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도 150여 명이 열방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하루빨리 진단검사를 해야 하는데 상당수는 연락도 되지 않아 신원확인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재한 2021년 01월 07일 -

R]코로나19로 장애인은 외출·면회 금지?
◀ANC▶대구시가 최근 장애인 집단 거주 시설에장애인의 외출과 외박, 면회를 원칙적으로 금지한다고 통보했습니다.기본권 침해는 물론 방역에도 오히려 악영향을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장애인 130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대구의 한 집단 거주 시설입니다.(s...
윤영균 2021년 01월 06일 -

R]'조용한 전파' 경계해야
◀ANC▶[남]오늘 대구와 경북에서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각각 22명과 28명이 나왔습니다.두 자릿수 증가가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여]방역 당국은 감염 경로가 분명하지 않은 사례의 증가를 특히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이른바 '조용한 전파'를 경계해야 한다는 겁니다.오늘 첫 소식은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
권윤수 2021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