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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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축구장 천800개 규모 산림 '불법 훼손'
최근 6년 동안 경북에서 축구장 천870개 면적의 산림이 불법으로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이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경북에서만 불법으로 훼손된 산림이 천336헥타르, 전국적으로는 여의도의 25배인 6천565헥타르에 달했습니다.이 중 73%는 허가 없이 농경지와...
손은민 2021년 10월 06일 -

김성진 도의원, 직장내 괴롭힘 근절 조례 발의
안동 출신 김성진 도의원이 경상북도 소속 직원들의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이 조례안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상북도 본청과 소속기관, 의회사무처 소속 직원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고 밝혔습니다.2019년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내용을...
도건협 2021년 10월 06일 -

대구-광주 2038 아시안게임 공동 연구 착수
대구시와 광주시가 2038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대구경북연구원과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연구에 착수합니다.이번 연구는 공동 유치 여건 분석과 유치 전략 수립 등 구체적 계획을 제시하고 대회 주제와 종목별 경기장 배분, 재정 계획 등도 포함될 계획입니다.대구시와 광주시는 내년 4월쯤 공동 유...
윤영균 2021년 10월 06일 -

사망률 지표 대구도 '매우 열악'..건강 격차 우려
◀앵커▶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격차로 생기는 문제는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나타납니다.그런데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의료분야 역시 예외가 아니라는 게 더 큰 문젭니다.대구의 응급실 내원 사망률 등 각종 의료 서비스 지표가 수도권과 비교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제2대구의료원 설립 등 지방의 공공의료 ...
양관희 2021년 10월 05일 -

접종률 낮은 외국인과 학생 감염 확산
◀앵커▶오늘 코로나19 확진자는 대구 50명, 경북 57명입니다.숫자만 보면 급증하던 확진자가 줄었습니다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병원과 사업장, 학교 등을 통한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는 겁니다.외국인이나 학생 등 백신 접종률이 낮은 층을 통한 감염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조재한 기자▶...
조재한 2021년 10월 05일 -

군위 대구 편입안 다시 원점으로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 건의한 군위군의 대구 편입안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정부가 '의견 없음' 결론을 낸 경북도의회 의견으로는 행정구역 변경 법안을 추진하기 어렵다며 사실상 반려한 겁니다.도의회 의견을 다시 청취해야 하는 경상북도는 발등에 불...
도건협 2021년 10월 05일 -

경북도, 탄소중립추진위원회 발족
경상북도가 탄소 중립 사회로 이행하기 위한 정책 기본 방향을 제시할 탄소중립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위원회는 기후 위기와 에너지, 산업, 농축수산 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해 관련 자문과 중점 추진 과제 발굴 등의 역할을 합니다.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인 포스코와 2050년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 협력할...
도건협 2021년 10월 05일 -

병원, 사업장 등 집단감염 대구 50명, 경북 57명
병원과 사업장, 학교 등을 통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는 50명, 경북은 57명 나왔습니다.0시 기준 대구에서는 달서구의 정신과 병원에서 6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24명으로 늘었습니다.폐쇄병동에 입원한 첫 확진자가 1인실을 썼지만 공동화장실을 이용하고 마스크 착용 미흡 등 방역 수칙을 ...
조재한 2021년 10월 05일 -

대구 지역 가족친화 인증 기업 꾸준히 늘어
대구에서 가족친화 인증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대구 일가정 양립 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족친화 인증 기업은 130여 개 업체로 6년 전 인증 사업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올해도 30여 개 업체가 신청한 가운데 심사가 완료되면 인증 기업이 150여 개로 늘 전망입니다.가족친화 인증 기업이란 ...
권윤수 2021년 10월 05일 -

국세청, 변칙 탈루 검증 강화...지역에는 30여 명 대상
국세청이 고액 자산가의 변칙적 탈루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검증을 강화합니다.국세청은 부모의 도움으로 고가의 재산을 편법으로 취득한 혐의자 155명을 비롯해 부동산 취득 과정에서 거짓 계약서를 쓴 뒤 증여를 숨긴 혐의자 72명, 변칙 자본거래를 이용한 편법 증여 혐의자 107명, 호화 사치 생활을 한 혐의자 22명 등 4...
한태연 2021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