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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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에 물놀이, 스케이트까지···금호꽃섬 새 단장
◀앵커▶대구시 북구 팔달교 부근에 있는 '금호강 하중도'에 나들이 삼아 가보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앞으로는 '금호꽃섬'이라는 새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유채꽃, 청보리, 코스모스 등 섬에 아름다운 꽃들이 울창하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인데요.금호강 하중도가 새 단장에 나섰습니다.이젠 봄, 가을 꽃구경뿐만 아니라 여름...
손은민 2022년 05월 19일 -

가족 성범죄 덮어주려 거짓말···검찰, 2명 불구속 기소
대구지검 공판2부는 미성년 조카에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A씨의 처벌을 막기 위해 재판에서 거짓말을 한 A씨의 배우자와 동생 등 2명을 위증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습니다.검찰에 따르면 A씨 배우자와 동생은 지난해 4월 7살인 조카를 상대로 11년 동안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A씨의 재판에 출석해 피해자인 조카...
김은혜 2022년 05월 19일 -

[영상+] 망월지의 두꺼비
2022년 4월, 국내 최대 두꺼비 산란지로 알려진 대구 수성구 망월지에서 두꺼비 올챙이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망월지 지주들이 수문을 열어 저수지가 바닥을 보이면서 두꺼비 올챙이 수백만 마리 가운데 최소 절반 이상이 말라죽은 것으로 추정됩니다.그로부터 한 달가량 뒤, 저수지 수량은 예전 상태를 회복했고 저수지 일...
윤영균 2022년 05월 19일 -

소·돼지·닭고기 13t 국내산으로 속여 판 40대 구속
값싼 외국산 축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40대 업자가 구속됐습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41살 A 씨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해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2020년 1월부터 2022년 1월까지 2년간 대구에서 식육점 2곳을 운영하며 4억 원 상당의 수입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총 13...
손은민 2022년 05월 19일 -

"냉방시설 갖춘 주거 공간, 쪽방 거주민에게 제공해야"
인권운동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냉방시설을 갖춘 주거 공간을 쪽방 거주민에게 제공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 단체는 "대구시와 LH 등은 2021년 11월, 냉방이 가능한 공공임대주택 등을 쪽방 거주민들에게 지원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지만 지금까지 협약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
양관희 2022년 05월 19일 -

경북교육청, 학급 면적 줄이고 공용 면적은 늘리고
경북지역 각급 학교의 학급의 면적은 지금보다 줄고 공용면적은 늘어납니다.경북교육청은 변화된 교육 환경에 맞춰 학급 면적은 줄이고 공용 면적은 늘리는 설비 기준 개정 고시를 7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이는 인구 감소에 따른 학급당 학생 수 감소 추세를 반영한 것입니다.학교 급별 단위 면적은 기존 63제곱미터에서 60...
심병철 2022년 05월 19일 -

[글로벌+] "상하이에서 하루에만 7천 명 빠져나가"
중국 상하이에서 50일 넘게 이어졌던 코로나 봉쇄 조치가 조금씩 완화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차량 통행도 일부 허용이 됐고 대중교통도 조금씩 정상화가 되기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시민들은 집 안에서 격리 생활을 하고 있고 하루 네 시간 정도 외출할 수 있는 외출증 발급도 다시 중지됐다고 합니다. ...
윤영균 2022년 05월 19일 -

"여성 노동자 심각한 차별" 성평등 노동 실현 촉구
임금 차별 타파의 날 경주 행동은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평등 노동 실현을 위해 지방 정부가 앞장서라"고 요구했습니다.이들은 "여성 노동자 가운데 비정규직이 52.3%로 절반을 넘고, 4명 중 1명이 저임금 노동자"라며 "코로나 19 재난 이후 여성 노동자들의 피해는 더욱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특히 "여...
김형일 2022년 05월 19일 -

수입산 육류 13톤 속여 판 축산업자 구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수입산 육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축산업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2020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축산물 판매 업소 2곳을 운영하면서 수입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등 13톤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입업체로부터 육류를 공급받아 판매해 ...
김형일 2022년 05월 19일 -

'포스코는 국민 기업 아니다?'···최정우 회장 비판 잇따라
포스코가 국민 기업이 아니라며 내부 홍보 자료를 배포해 큰 논란을 빚은 가운데, 최정우 회장 등 현 경영진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포스코 2대 황경로 회장 등 6명의 생존 포스코 창업 요원은 성명은 통해 "포스코는 제철 보국의 기치 아래 만들어진 국민 기업으로 이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며 현 포스코 경영진...
김형일 2022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