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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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꽃밭'과 '찬밥'
민선 8기가 출범한 지 20일 만에 경북 군위군이 170여 명의 공무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는데. 이를 두고 관례나 원칙을 무시했다 어떻다 등등 이런저런 말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김진열 군위군수 "꽃밭에 있는 친구들이 한지에 가니까 답답한 거도 있겠죠. '그런데 찬밥 먹는 사람들은 항상 외지에서 험한 데서 돈다...
서성원 2022년 08월 01일 -

만평] 만 5세 입학?
지난 금요일 교육부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초등학교 입학 나이를 만 6세에서 만 5세로 일 년 앞당기는 방안을 보고하며 교육과 돌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 설명했는데요.실상은 경제활동 기간이 줄어드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이렇게라도 완화하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만만치가 않아요.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조재한 2022년 08월 01일 -

만평] 관문공항 대신 중추공항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늦어도 오는 2030년에는 개항하기 위해서 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최근 이 법안의 최종안이 나왔는데 인천공항과 맞먹는 공항으로 지으려고 용어부터 새롭게 만들었다지 뭡니까요.이종헌 대구시 정책총괄단장은 "그동안 통합 신공항을 우리나라 중남부권 관문공항으로 짓겠다고...
권윤수 2022년 08월 01일 -

화요일까지 흐리고 비···대구·영천 열대야
대구와 경북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누적 강수량은 상주시 은척면 46.5, 문경 44.5, 고령 29, 김천 21, 대구 3mm 등으로 주로 경북 북부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비는 화요일 밤까지 10에서 60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8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6.8, 영천 ...
도건협 2022년 08월 01일 -

대구·경북 폭염특보 해제…열대야와 무더위 이어져
8월의 첫 월요일 비와 함께 시작합니다.새롭게 발생한 제 6호 태풍 '트라세(TRASES)'는 현재 서귀포 남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고 있는데요. 제 5호 태풍 '송다(SONGDA)'는 열대저압부로 약화 된 상태입니다. 제 6호 태풍 '트라세(TRASES)'도 오늘 낮에 약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어제 저녁부터 대구와 경...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8월 01일 -

"예천 곤충으로 롯데 과자 만든다"
◀앵커▶곤충이 미래 식량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죠. 경상북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롯데그룹과 함께 곤충을 원료로 과자, 에너지바 등을 개발하기로 하고 롯데중앙연구소와 협약을 맺었습니다.곤충 대량 생산을 위한 거점 단지도 예천에 조성합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식용 곤충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50~...
이도은 2022년 08월 01일 -

클래식시리즈 1승-1무-1패 삼성, 위닝시리즈 없이 7월 마쳐
삼성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원년 양대 구단인 롯데자이언츠와의 주말 클래식 시리즈를 1승 1무 1패로 마치며 7월을 마지막 3연전을 동률시리즈로 마쳤습니다.구단 창단 최다인 13연패를 기록하며 굴욕을 맛봤던 삼성은 7월 19경기 동안 3승 2무 14패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해당하는 나쁜 성적을 거뒀으며, 3연전에서 우위...
석원 2022년 07월 31일 -

지독한 원정징크스 대구FC, 빗속 수원FC 상대 무승부
원정 첫 승을 눈앞에 뒀던 대구FC가 경기 막판 페널티킥 실점으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대구FC는 7월 31일 저녁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5라운드 수원FC와의 맞대결에서 2대 2 무승부를 거두며 원정 무승 징크스 앞에 또 다시 무릎을 꿇었습니다.대구는 전반 14분 페냐의 패스미스 상황에...
석원 2022년 07월 31일 -

당권 주자 이재명·박용진 대구 찾아
◀앵커▶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와 박용진 후보가 오늘 각각 대구를 찾았습니다.이 후보는 현 정부를 감시하기 위해 민주당에 더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했고, 박 후보는 이 후보를 견제하는 발언을 많이 쏟아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재명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대구 12개 지역 위원회가 주관...
권윤수 2022년 07월 31일 -

대입, 수시냐? 정시냐? 전략 짜기 고심
◀앵커▶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한 달여 남았습니다.수시와 정시를 어떻게 활용할지, 당장 수시에서도 어떤 전형에 응시할지 고민이 많은 때입니다.2023학년도 입시 특징에 맞춰 수험생의 지원 전략을 짜기 위한 본격적인 입시 상담이 시작됐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9월 10일 시작하는 대입 수시 원서접수...
조재한 2022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