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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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선 재배·호밀 심기로 경사지 밭 보전"
농촌진흥청은 장마철을 앞두고 등고선 재배와 호밀 심기를 통해 밭이 유실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의 밭은 평지보다 경사가 심한 곳에 많이 자리 잡고 있어 장마철이면 토양 유실이 심하다"며 "경사면의 가로 방향으로 작물을 심으면 최대 93%까지 토양 유실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습...
김철우 2022년 06월 10일 -

환경친화적 축산업 확산 위한 '방목생태농장' 지정
농림축산식품부는 환경친화적 방목생태 축산농장 9곳을 선정했습니다.경북 청송의 초지 조성 대표 사례인 '김용수 농장'을 비롯해 경기와 강원, 제주 등의 농장이 포함됐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14년부터 환경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위해 방목생태 축산농장을 지정한 뒤 이 농장에서 생산하는 축산물의 온라인 판매를 지...
김철우 2022년 06월 10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30주 연속 하락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30주째 내렸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다섯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지난주와 비교해 -0.16%를 기록해 30주 연속 하락했습니다.신규 입주 물량으로 매물 적체가 계속되면서 중구는 대봉·삼덕동 위주로 하락하며 -0.66%, 달서구는 월성동, 신...
이상원 2022년 06월 10일 -

대한승마협회장배 승마대회, 12일까지 상주에서 개최
'제57회 대한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가 6월 12일까지 상주 국제승마장에서 열립니다.이번 대회에는 말 150마리와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장애물과 마장마술, 생활체육과 유소년 부문으로 나눠 경기를 치릅니다.상주에서는 상반기 경북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를 비롯해 4개의 전국 단위 대회가 열렸고, 하반기에도 ...
김경철 2022년 06월 10일 -

피해자 빈소·합동분향소 마련 "법치주의에 대한 야만 행위"
◀앵커▶방화 사건 이틀째인 6월 10일 숨진 피해자 6명의 빈소도 마련됐습니다. 충격적인 비보에 유족은 물론 법조계가 큰 슬픔에 빠졌습니다.변호사 협회는 이번 사건을 법치주의에 대한 야만행위로 규정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 ◀기자▶사망 피해자들의 빈소가 마련된 경북대병원 장례식장은 종일 무...
김은혜 2022년 06월 10일 -

대구시의회에 '여풍'이 분다
◀앵커▶7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9대 대구시의회의 3분의 1이 여성 의원들로 채워집니다.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8명과 비례대표로 입성하게 될 3명까지 역대 가장 많은 여성 시의원이 배출됐는데요,보수적인 색채가 강한 대구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
권윤수 2022년 06월 10일 -

충격에 휩싸인 법조계 "일손 잡히지 않아"
◀앵커▶이번에는 법조계의 반응과 분위기를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충격에 빠진 법조계는 일손이 잡히지 않을 만큼 고통과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사무실의 특성상 언제든 나의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법조계는 이번 사건을 변호사를 겨냥한 테러로 규정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
서성원 2022년 06월 10일 -

적은 강수량 속 다음 주 기온 올라···낙동강 녹조 우려
강수량이 적고 기온이 오르면서 낙동강의 남조류 개체 수가 많이 늘었습니다.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6월 7일 기준 강물 1밀리리터당 남조류 개체수가 달성보 8천 7백여 개를 비롯해 상주보를 제외한 7개 지점에서 천 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주일 연속 물 1밀리리터당 남조류 개체 수가 천 개를 넘으면 조류 경...
김철우 2022년 06월 10일 -

"방화에 사용한 인화물질은 휘발유"
◀앵커▶대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사건에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방화에 쓰인 인화물질은 휘발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또 숨진 피해자 가운데 남성 두 명의 배와 허리 등에서 흉기에 찔린 흔적도 발견됐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9일 발생한 대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범...
한태연 2022년 06월 10일 -

"6.10 민주항쟁, 우리나라 민주주의 뿌리내린 계기"
6.10 민주항쟁 35주년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뿌리를 내린 계기'였다고 평가했습니다.민주당은 "6.10 민주화 운동을 통해 군사 독재정치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우리 사회에 자리 잡는 전환점이 됐다"며 민주 영령을 추모하고 6.10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김철우 2022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