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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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나왔지만···대구시 조직 개편 '원안 가결'
◀앵커▶ 대구시 조직개편과 정원 조정 조례안이 대구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시의회가 대구시 조직개편안에 대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낸 만큼 그 결과에 관심이 쏠렸습니다.시의회는 새롭게 출범하는 홍준표 호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결론을 모았는데요,7월 19일 대구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홍준표 대구...
김철우 2022년 07월 18일 -

고물가에 진입장벽 높아진 스마트팜
◀앵커▶이상기후에 고질적인 인력난으로 농업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그래서 지능형 농업 시스템인 스마트팜이 농업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어 선뜻 뛰어들기 힘든데다, 최근에는 고물가 여파로 진입장벽이 더욱 높아져 엄두 내기조차 힘들어졌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잡니다.◀기...
서성원 2022년 07월 18일 -

"대구시의회, 졸속 입법 중단하라"
대구참여연대는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조례를 상정한 대구시의회에 대구시를 대리하는 졸속 입법을 중단하고 '공공기관 개혁 특위'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참여연대는 "통폐합과 혁신이 필요한 기관도 있고 일부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일 필요가 있는 기관도 있다"면서 "세심한 평가와 진단, 의견 수렴을 거쳐 신중하...
권윤수 2022년 07월 18일 -

2주째 더블링···대상 확대된 4차 접종률 높여야
◀앵커▶다음은 코로나 19 관련 소식입니다. 신규 확진자가 한 주만에 두 배씩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대구경북 지역도 마찬가집니다.방역당국은 7월 18일부터 4차 접종 대상을 확대하며 방역을 강화했는데요,하지만 대구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 보니 백신 기피 현상...
김은혜 2022년 07월 18일 -

[심층] 진입장벽 높아진 스마트팜···이유는?
◀앵커▶이상기후에 고질적인 인력난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그래서 지능형 농업 시스템인 스마트팜이 농업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하지만,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어 선뜻 뛰어들기는 힘든데요.그런데 최근에는 진입장벽이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서성원 기자 나와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 스마트팜, ...
서성원 2022년 07월 18일 -

[심층] 대구시 조직 개편안 원안 가결···무슨 일이?
◀앵커▶대구시 조직개편과 정원 조정 조례안이 대구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습니다.시의회에서는 적지 않은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새롭게 출범하는 홍준표 호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권윤수 기자 나와 있습니다. 19일일 대구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홍준표 대구시장의 조직개편 안이 ...
김철우 2022년 07월 18일 -

FA 컵 우승 도전 대구FC, 준결승 상대는 FC서울
FA 컵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대구FC의 준결승 상대로 FC서울이 결정됐습니다.대한축구협회는 7월 18일 FA 컵 준결승 추첨을 진행했고 그 결과 대구FC는 FC서울과, 리그 1위 울산현대는 2위 전북현대와 각각 맞대결을 펼칩니다.FA 컵 준결승은 10월 5일 저녁 7시에 열리며 대구와 울산이 각각 홈 경기를 치릅니다. 2018년...
석원 2022년 07월 18일 -

대구·경북 화요일 아침까지 비···오후부터 맑고 다시 폭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종일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비는 화요일 아침까지 대구와 경북 남부에 5~20mm, 경북 북부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2도, 안동 24.1도, 영천 23.5도 등에 머물며 비교적 ...
손은민 2022년 07월 18일 -

대구 경찰 간부, 동료 경찰 스토킹 혐의 입건
대구의 한 경찰 간부가 동료 경찰을 스토킹한 혐의로 수사받고 있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경찰청 소속 40대 간부 A씨를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7월 17일 오후 112상황실에 "A씨가 차로 자신을 뒤쫓아 오는 등 스토킹한다"는 피해 여경의 신고가 접수되며 수사가 시작됐습니다.경찰은 수사...
손은민 2022년 07월 18일 -

대구 시민단체 지방의회 의정활동 평가해 부적격자 선정
대구의 11개 시민단체가 대구시의회와 8개 구·군의회 의원들을 감시하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는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이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석을 석권했다"면서 "지방의회의 집행부 감시 견제 기능이 부실해지고 정책 경쟁이 실종됐으며, 청부 입법으로 집행부 거수기 전락 ...
김철우 2022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