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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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최고 25~32도···종일 흐리고 밤까지 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비는 밤까지 대구와 경북 남부에 5~30mm, 경북 북부에 5~40mm가량 내리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1도, 안동 28도 등 25~32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낮겠지만, 습한 날씨에 체감온도는 훨씬 높겠습니다.금요일도 흐리고 무덥겠고 곳곳에...
손은민 2022년 07월 21일 -

코로나 19 확진 전날보다 소폭 감소
대구지역 코로나 19 확진자는 2,405명으로, 전날보다 160여 명 줄었고 사망자는 없습니다.대구의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26.7%이고 재택치료자는 만 500여 명입니다.경북지역 코로나 19 확진자는 2,829명으로 전날보다는 300여 명 줄었고, 사망자는 2명 늘었습니다.경북지역 치료 병상 가동률은 47.2%이고 만 1,800여 명...
김은혜 2022년 07월 21일 -

'동료 직원 스토킹' 경찰관 징역 1년 선고···법정 구속
여성 동료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남성 경찰관이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대구지법 포항지원은 스토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포항 경찰관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을 이수할 것을 명령했습니다.이 경찰관은 지난 2월 여성 동료에게 100여 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배현정 2022년 07월 21일 -

[약손+] 물③ 아침 공복에 찬물 마시면 안 되나?
물은 지구의 7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도 물이 적게는 60%, 많게는 80% 정도 구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는지, 어떤 물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을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가정의학과 김대현 교수와 함께 알아봤습니다.[김혁 리포터]인터넷이나 어떤 의학 프로그램 같은 걸 ...
윤영균 2022년 07월 21일 -

만평] 낙동강, 수돗물로도 못 쓰는 4급수?
낙동강 전역에서 4급수 지표생물인 실지렁이와 붉은 깔따구가 발견됐다고 환경단체가 발표했는데요.환경부에 따르면 4급수는 수돗물로 쓸 수 없고 오래 접촉하면 피부병을 일으킬 수 있어 공업이나 농업용수로 써야 하는데요.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사무처장은 "적어도 2급수를 유지하던 낙동강에 이제는 4급수 지표생물...
양관희 2022년 07월 21일 -

만평] 강사 내쫓는 강사법
대학 강사의 고용을 보장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강사법이 도입된 지 3년이 지났는데, 자, 그런데 그동안 대학마다 전임교원 비율을 늘린다며 겸임·초빙교수를 늘리는 반면 강사는 대폭 줄이는 등 강사 처우는 오히려 더 열악해지고 있다는데요.한국 비정규직 교수노조 경북대분회 조덕연 분회장 "방학 중 임금 지급도 2...
조재한 2022년 07월 21일 -

만평] 전 세계적 경제위기, 정부도 답답
세계 인플레이션 공포 속에 우리나라도 금리가 인상되고, 높은 환율 속에 물가도 계속 오르는 등 경제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데요.지역 상공인들이 경제 위기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했는데요.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 "최근 우리 경제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파동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하...
한태연 2022년 07월 21일 -

대구환경청, 유충 발생 대비 정수장 실태 점검
수원과 창원의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되면서 대구환경청은 대구·경북 지역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점검 기간은 8월 8일까지 3주 동안으로, 대구와 경북에 있는 정수장 89곳의 침전지, 여과지, 정수처리 공정 전반의 위생관리 상황을 살펴볼 방침입니다.환경청은 유충을 발견하면 지퍼백 등에 수돗...
김은혜 2022년 07월 21일 -

민주노총 "정수장 사망사건 신속 수사와 처벌해야"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죽곡정수장 저수조 청소 도중 1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대구경찰청과 대구지방노동청에 신속한 수사와 엄중 처벌을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은 "사고 과정에서 밀폐공간 3대 안전 작업수칙인 유해가스 농도 측정과 환기, 보호장비 착용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상수도사업본부장과 대구시장은 사과하고 재...
조재한 2022년 07월 21일 -

경주에서 규모 2.3 지진···"피해 없어"
7월 21일 새벽 4시 46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2.3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지진 발생 깊이는 13km로, 경북 지역에는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박성아 2022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