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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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 강화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금융 지원을 강화합니다.환율 상승 등으로 원자재 수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고환율 피해 기업 특별 보증'을 마련하고, 최근 4개월 이내 수입 실적 증명이 가능한 기업에 최대 2억 원까지 빌려줍니다.대구은행 특별 출연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
권윤수 2022년 11월 07일 -

대구 엑스코, 메타버스 전시 구축 나서
대구 엑스코가 전국 최초의 '메타버스 전시컨벤션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관련 전문기업과 '가상 전시장 구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엑스코는 '메씨인터내셔날'과 앞으로 전시장, 회의실의 메타버스 구축에 협력하고, 하드웨어를 비롯한 주요 정보를 지원하며, 플랫폼 구축에 관한 시험과 자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22년 11월 07일 -

[뉴스+] 홍준표 "빚내는 선심 행정, 제 임기 내에는 없어"
대구시의회가 2022년 마지막 정례회를 시작했습니다. 44일 동안 이어지는 이번 정례회에는 행정사무 감사와 함께 2023년도 대구시 예산안 심사도 이뤄집니다. 정례회 첫날 대구시의회에 출석한 홍준표 대구시장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해 어떻게 설명했을까요? 직접 들어봤습니다.홍준표 대구시장존경하는 대구 시민 여러분...
윤영균 2022년 11월 07일 -

윤 대통령 "4시간 동안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었냐"…경찰 작심 비판
윤석열 대통령은 11월 7일 '10.29 참사'와 관련해 "첫 112 신고가 들어올 정도가 되면 아마 거의 아비규환의 상황이 아니었겠나 싶은데, 그 상황에서 경찰이 권한이 없다는 말이 나올 수 있나"라고 경찰에 대해 작심 비판했습니다.윤 대통령은 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가안전 시스템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
박재형 2022년 11월 07일 -

환자 관리 외주화로 사고 책임 회피?
◀앵커▶정신 질환으로 입원한 환자가 병원에서 혼자 넘어져 다친 뒤 2022년 초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환자 유족들은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방치했다며 병원 측에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병원 측은 '의료행위에 따른 사고가 아니다', '책임이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병원마다 요양보호 업무를 외주화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김철우 2022년 11월 07일 -

입동…묘목 농가 '월동 준비' 분주
◀앵커▶오늘 11월 7일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동'입니다.농촌 들녘에서는 이미 월동 준비가 한창인데요,특히 묘목은 겨울에 얼어 죽지 않도록 지금부터 관리를 해야 합니다.겨울나기 준비로 분주한 묘목 농가를 서성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국내 최대 묘목 생산지인 경북 경산의 들녘입니다.겨울을 앞두고 2년 ...
서성원 2022년 11월 07일 -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에 홍성주 씨 임명
대구시는 시민안전실장에 홍성주 환경수자원국장을 직무대리로 임명했습니다.전임자의 명예퇴직으로 인한 인사로 당초 12월 정기 인사에 후임자를 발령할 예정이었지만 겨울철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구시는 설명했습니다.홍성주 시민안전실장은 문화예술정책과...
권윤수 2022년 11월 07일 -

홍준표 대구시장 "2023년 7월 군위 대구 편입" 시의회 협조 요청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의회 통합 신공항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만나 2023년 7월 군위군의 대구 편입 작업이 완료될 것이라며 의회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홍 시장은 "11월 안으로 해당 상임위 상정을 비롯한 국회 처리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후속 행정절차를 통해 2023년 7월에는 대구로 편입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22년 11월 07일 -

[3보] 영등포역 열차 탈선 복구 지연···운행 차질 계속
11월 6일 밤 탈선 사고가 발생한 서울 영등포역의 복구가 지연되면서 열차 운행 차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코레일 측은 탈선 차량 회수와 선로 복구 등 운행 정상화 예상 시각을 7일 오후 4시로 잡았지만 계획에 차질을 빚으면서 오후 5시 30분쯤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이 여파로 7일 오전부터 밤 시간대 동...
김은혜 2022년 11월 07일 -

대구시, 2023년 2월까지 취약계층 보호 대책
대구시가 2022년 11월부터 2023년 2월까지 4개월 동안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 보호 대책을 추진합니다. 먼저 사회복지시설 85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해 폭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와 겨울철 화재, 감염병에 대비합니다.특히 20년 이상 노후한 건물이나 50인 이상 거주하는 시설의 경우 전문가와 함께 민간 합동 점...
권윤수 2022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