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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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아열대 과일 재배 확산은 하는데···
◀앵커▶기후 변화로 과일 주산지가 북상하고 있습니다.경북에서도 바나나, 파파야, 애플망고 같은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역에 적합한 재배 기술도 부족하고 초기 투자비와 경영 비용이 부담스러운 건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서성원 기자입니다. ◀기자▶귀농 10년 차인 조병진 씨는 지난해부터 아열...
서성원 2022년 11월 03일 -

'안전 외면' 건설 현장···끊이지 않는 사고
◀앵커▶2021년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노동자는 417명이었습니다.대부분 안전조치 미흡 때문입니다.사고를 막자며 중대재해처벌법까지 도입했지만,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습니다.대구에서도 지난주 건설노동자 한 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건설사 측과 책임 공방이 일면서 아직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조재한 2022년 11월 03일 -

'시민 아이디어 조례 제정' 시민 참여 확대 계기될까?
◀앵커▶대구시와 대구시의회가 지방 자치 실현의 핵심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아직은 이렇다할 성과가 없어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시민이 조례를 제안하는 대회에서 대구의 한 고등학생이 학교 폭력을 줄이기 위한 신선한 제안을 ...
김철우 2022년 11월 03일 -

"공습 사이렌 울리면 무조건 지하로 대피해야!"
◀앵커▶어제 울릉도에 실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는데요, 만약 지금 당장 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어디로 대피해야 할까요?여러분들은 정확히 알고 계시나요? 이규설 기자입니다.◀기자▶포항시 흥해읍에 사는 주민들에게 물어봤습니다.◀인터뷰▶"지금 공습경보가 막 울린다면 어디로 가실거에 요?""여기로...
이규설 2022년 11월 03일 -

[심층] 끊이지 않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앵커▶지난해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노동자, 417명이었습니다.집을 지으러 갔다가 하루 한 명 이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데, 대부분 안전조치 미흡 때문에 벌어진 사고입니다.사고를 막자며 중대재해처벌법을 도입했습니다만 지금까지 단 한 명의 처벌도 없습니다. 대구에서도 지난주 건설노동자 한 명...
조재한 2022년 11월 03일 -

[심층] 아열대 과일 재배는 늘고 있지만···
◀앵커▶기후변화로 과일의 주산지가 북상하면서 경북에서도 바나나나 파파야, 애플망고 같은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지역에 적합한 재배 기술도 부족하고, 부담스러운 초기 투자비와 경영비용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서성원 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경북 청도군에도 아열대 과일을 재...
서성원 2022년 11월 03일 -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대폭 확대돼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이 대폭 늘 것으로 보고 혁신 전략을 발표했습니다.대구권 경제자유구역은 K-2 종전 부지에서 165만여㎡, 통합 신공항 주변 지역에 330만여㎡, 수성알파시티 46만여㎡, 테크노폴리스 155만여㎡ 등 현재 천 47만여㎡(317만 평)에서 천 745만여㎡(528만 평)로 늘어날 것으로 ...
권윤수 2022년 11월 03일 -

김의겸, '선동질 여념 없어' 김기현 글 두고···"입을 닫으십시오""입에서 오물 튀어나와"
더불어민주당의 김의겸 대변인이 3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인용하며 "김 의원이 제발 또 자중하시길 바란다"고 직격했습니다.이는 몇 시간 전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죽상이던 이재명 대표의 얼굴에 웃음기가 가득한 모습은 세월호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박재형 2022년 11월 03일 -

20대 남성 20대 여성 흉기 찌르고 스스로 목숨 끊어
대구에서 2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대구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쯤 대구 중구의 한 학원에서 2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렀습니다.흉기를 휘두른 남성은 바로 학원 인근 아파트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이 남성이 ...
양관희 2022년 11월 03일 -

이슬람사원 건축 방해 주민 2명 기소유예
대구지검은 대구 북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슬람사원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송치된 80대 여성 등 주민 2명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주민 2명은 지난 8월 말, 대구 북구 대현동에 있는 이슬람 사원 건축 현장에 있는 모래에 드러누워 공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습니다.지난 9월, 대법원도 건축주들이 대구 북구청장을 ...
김은혜 2022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