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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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대구·경북 '저조한 성적'
보건복지부가 전국의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대구·경북에서는 A 등급을 받은 곳이 7개 병원에 불과합니다.전국의 40개 권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대구·경북에서 A 등급을 받은 곳은 안동병원이 유일하고 경대병원, 영대병원, 구미 차병원 등 4곳은 B 등급을 받았습니다.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포항 세명...
김철우 2022년 12월 29일 -

만평] 영천 지하철 시대 열린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경산 하양에서 영천 연장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면서, 기업 유치는 물론 경마공원 이용객 유치 등 지역 경제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어요.최기문 영천시장 "지하철 시대가 열리면 30분 내에 출퇴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구에 있는 좋은 인력들이 우리 영천에 많이 들어...
이상원 2022년 12월 29일 -

만평] "혁명적인 지방시대 열겠다" 과연?
2022년이 사흘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23년 계묘년 신년사를 도민들에게 발표했는데요, 2022년 역시 50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 소멸이 가속화한다는 우려는 여전할 것으로 나왔지 뭡니까요! 이철우 경북도지사 "지방시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선결 과제입니다. 다시 지방으...
박재형 2022년 12월 29일 -

만평] 시장은 정치판이 아닙니다
대구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이 2023년이면 현재 자리로 이전한 지 100주년을 맞는데요, 치열한 삶의 터전으로 서민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서문시장의 과거와 오늘을 조명하는 전시회가 대구교육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어요.대구교육박물관 김정학 관장,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제일 먼저 찾아 '서민 경제'를 외...
박재형 2022년 12월 29일 -

유승민 "민주당은 부패 정당···국민 심판 받을 것"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12월 28일 민주당이 노웅래 의원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킨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깨끗한 정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없는 부패 정당이 되었다"라고 직격했습니다.유승민 전 의원은 12월 28일 자기 페이스북에서 "부정부패 의혹을 덮으려는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 국민은 분노하고 반드시 심판할 것"...
박재형 2022년 12월 29일 -

대구·경북 구름 많은 날씨, 당분간 아침 추위 계속
대구와 경북지역은 중국 쪽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3.3도, 경북은 봉화읍 영하 13.9도, 의성 영하 11.8, 포항 영하 3.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5도, 경북은 0~5도 분포로 28일보다 2~3도 정도 낮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봉화에는 '...
이상원 2022년 12월 29일 -

대구·경북 28일과 비슷한 기온…경북 동해안 ‘건조’
강력한 한파와 미세먼지는 12월 29일 잠시 쉬어갑니다.대부분 지역에서는 예년 수준의 기온 나타내고 있는데요. 목요일 대구의 기온 -2도, 안동 -6도, 포항은 -3도 가리키고 있고요. 아침 기온 대부분 지역에서 28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밑돌고 있습니다. 낮에도 대구 5도, 안동 2도, 포항 5도로 평년 기온을 살짝 밑돌겠습...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2월 29일 -

'예산 갈등' 대구 중구의원, 구청 간부 고소
대구 중구의회 권경숙, 김효린 의원이 중구청 간부 공무원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의원들은 대구경찰청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해당 공무원이 예산 삭감에 불만을 품고 예산 심의 중인 회의실에 난입해 모욕적인 언사로 소란을 피우고 의자를 내리치는 등 의원들의 의사결정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
손은민 2022년 12월 28일 -

"끊어진 중부선 연결"···상주역 2030년 KTX 운행
◀앵커▶경부선과 중앙선에 이어 우리나라를 세로로 관통하는 3번째 철길이 바로 중부선 철도입니다.그런데 '문경~상주~김천' 구간만 유일하게 빠져 몇년째 논란이 컸습니다.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오는 2030년이면 상주역에서도 서울 수서역까지 KTX를 타고 갈 수 있게 됐습니다.김경철 기자입니다. ◀기...
김경철 2022년 12월 28일 -

'행인 물어 다치게 한' 맹견 보호자 벌금 4백만 원
대구지법 형사11 단독 황형주 판사는 행인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맹견 보호자 50대 남성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50대 남성은 2021년 10월 말, 청도군 각북면 한 길에서 맹견인 셰퍼드 1마리를 입마개를 씌우지 않고 산책하다 목줄을 놓쳐 이 셰퍼드가 길을 가고 있던 76살 여성을 물어 12주의 치료가 ...
김은혜 2022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