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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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최인호, 과욕 부리며 다음 총선만을 위해서 홀로 허욕 부린다면 또 PK-TK 갈등만 폭발···두 공항 모두 어려워져"
홍준표 대구시장은 부산 지역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을 향해 "가덕도 신공항을 독점하려고 과욕을 부리면서 다음 총선만을 위해서 최 모 의원이 홀로 허욕을 부린다면 또다시 PK, TK 갈등만 폭발하게 되고 두 공항 모두 어려워진다"고 직격했습니다.이는 최 의원이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이 "정권의 힘을 배경으로 한 ...
박재형 2023년 02월 02일 -

경주시 감포읍 해상서 선박 충돌···일부 파손 사고
2월 2일 새벽 3시 17분쯤 경주시 감포읍 남동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29톤급 어선과 1천 600톤급 상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선 앞부분 일부가 파손됐습니다.해경은 어두운 야간 시간대에 사고 위험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쁨 2023년 02월 02일 -

대구·경북 구름 많고 낮 기온 4~8도···건조주의보 확대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건조하겠습니다.2월 2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6도, 포항 8도 등 4도에서 8도의 분포로 전날보다는 낮지만 평년과는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습니다.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는 대구와 구미, 성주 등 내륙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건조한 날...
김은혜 2023년 02월 02일 -

대구FC 1차 전훈 연습경기 전승···2월 4일 2차 캠프 일본 출국
경남 남해에서 전지훈련을 펼쳤던 프로축구 대구FC가 연습경기 전승으로 1차 캠프를 마무리했습니다. 구체적인 팀 전술보다 기초 체력과 팀의 밑바탕을 만드는데 주력했던 대구는 남해에서 모두 10차례 펼쳤던 2부 리그와 대학팀을 상대로 한 연습경기를 모두 승리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습니다. 10번의 연습경기에서...
석원 2023년 02월 02일 -

박홍근 "천공의 대통령실 이전 개입 의혹, 반드시 밝혀 책임 물을 것"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는 용산 대통령실 이전 과정에 역술인 천공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실체를 반드시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박 원내 대표는 2월 2일 오전 민주당 정책조정 회의에서 "그동안 역술인 천공의 관저 개입 의혹이 무성했으나, 대통령실은 부인으로 일관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그...
박재형 2023년 02월 02일 -

대법원, 아동학대 구미 어린이집 보육교사 유죄 확정
대법원 2부는 어린이집 아동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구미에 있는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2명의 상고를 기각하고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판결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18년 한 어린이집에 근무하면서 낮잠을 자지 않고 움직이거나, 우는 피해 아동들의 머리를 때리거나 밀치는 등 신체적,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
김은혜 2023년 02월 02일 -

대구은행, 7천억 원 규모 중소기업 특별대출 실시
DGB대구은행이 7천억 원 규모의 저금리 중소기업 특별대출 상품을 내놓았습니다.중소기업 신규 대출인 'DGB 오픈런(Open-Run) 특별대출'과 거래 중인 중소기업의 대환 대출인 롱런(Long-Run) 특별대출'을 출시했다고 은행 측은 밝혔습니다.DGB오픈런 특별은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60%포인트 금리 감면이 적용됩니다. 롱런...
심병철 2023년 02월 02일 -

만평] 자연의 외침도 들어 달라
대구시가 노인들을 위해 금호강변에 파크골프장 4곳을 새로 짓고 2곳을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그러자 환경단체가 이미 대구에 파크골프장이 28곳이나 있어 서울, 부산에 비해 3배가량 많다며 추가로 더 짓겠다는 것은 욕심이라고 밝혔어요.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은 "일부 주민을 위한 개발일 뿐입니다...
양관희 2023년 02월 02일 -

만평] 소멸 막기 위해선 이민과 다문화국가로 가야?
경상북도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일자리 혁명을 위한 농업 대전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외국인 노동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외국인 대학생을 유치해 지역 대학도 살리고 나아가 이 학생의 부모들을 초대해서 노동력을 채우고 이 학생들이 취직하면 이...
이상원 2023년 02월 02일 -

장제원 "사무총장설 사실무근···차기 지도부 어떤 임명직도 맡지 않을 것"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사무총장설을 일축하며 "차기 당 지도부에서는 어떠한 임명직 당직도 맡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장 의원은 2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 대표 후보자 등록을 하는 날이다. 그런데 전당대회 국면에 마타도어(흑색선전)가 난무하는 등 걱정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
박재형 2023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