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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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눈앞에서 놓친 금은방 강도 상해 피의자 공개수배 결정···현상금 300만 원
사진 제공 경북경찰청경찰이 시민 신고를 받고도 놓쳐버린 금은방 강도 상해 피의자를 공개수배하기로 했습니다.경남경찰청은 피의자인 40대 김 모 씨의 얼굴과 옷차림, 인적 사항을 공개하고 시민들에게 제보를 요청했습니다.현상금도 최고 300만 원을 걸었습니다.김 씨는 180cm 전후의 키에 통통한 체격으로 최근 목격됐...
손은민 2023년 02월 22일 -

옛 포항역 70층 주상복합 건설 사업 순조
사진 제공 포항시옛 포항역 부지에 들어서는 70층짜리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건설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포항시에 따르면 사업자인 신세계건설은 최근 국토교통부 안전 영향평가 심의를 마쳤으며, 앞으로 도 건축심의를 거쳐 주택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 2023년 말쯤 착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공사 기간은...
이규설 2023년 02월 22일 -

대구 구·군,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잠정 보류
대구 8개 구·군이 오는 4월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던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가 잠정 보류됐습니다. 대구 구청장·군수협의회는 2월 21일 회의를 열어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구청장·군수협의회장인 조재구 남구청장은 "공무원의 고충을 이해하지만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도 있다"면서 여...
권윤수 2023년 02월 22일 -

대구·구미·포항 '건조특보'···밤부터 흐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늦은 오후부터는 차차 흐리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구미, 포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2월 22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1도, 안동 9도 등 8~12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됩니다.대구와 경...
손은민 2023년 02월 22일 -

경북 공공시설물 내진율 54.7%···전국 평균보다 낮아
경북 도내 교량과 터널, 가스시설 등 공공시설물 내진율이 54.7%로 전국 평균 66.2%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내진 대상 4,144곳 가운데 1,879곳에 보강이 필요한 상태로, 내진 보강 실적이 저조하자 경상북도는 2023년 특별교부세가 투입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내진 성능 확보에 법적 의무가 없는...
김기영 2023년 02월 22일 -

[약손+] 암 중 무서운 암, '췌장암' ⑪수술의 특징
그 어떤 암도 무섭지 않은 암은 없겠습니다만, 특히나 독한 암으로 불리는 게 바로 '췌장암'입니다. 다른 암에 비해 조기발견도 어렵고, 그러다보니 생존율도 낮은 암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들어 수술 기법과 항암 치료제의 발전이 이어지며 극복에 대한 희망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섭지만, 극복 가능성이 보이는 '...
석원 2023년 02월 22일 -

코로나 19 확진자 '감소'…대구 602명·경북 869명
코로나 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2월 22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602명, 경북 869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대구는 243명, 경북은 55명 줄었습니다.사망자는 경북에서 1명이 나왔습니다. 코로나 19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12.8%, 경북 12.5%입니다.집에서 격리 치료하는 사람은 대...
서성원 2023년 02월 22일 -

[백투더투데이] "전기요금 무서워" 암흑의 도시
가스요금에 이어 전기요금까지 올랐습니다. 한 번에 전기요금이 10% 가까이 오른 것은 1970~80년대 오일쇼크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전기를 아끼자"며 네온사인을 포함해 웬만한 불은 다 끈 1982년 대구 중심가 동성로의 모습은 어땠을까요?(영상편집 윤종희)
윤영균 2023년 02월 22일 -

만평]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연습을 실전처럼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일본 프로야구팀과의 연습경기에서 4연패를 당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이미 몸 상태를 끌어올린 일본 팀에 비해 훈련 초기라 컨디션이 아직 정상에 미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박진만 삼성라이온즈 감독 "게임을 하다 보면 이러니까 훈련을 더 많...
이상원 2023년 02월 22일 -

만평] 없앤 건 '계단'만이 아니어야
2022년, 한 장애인 인권 단체가 계단만 있어 장애인과 보행 약자의 접근이 불가능하다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시·도당을 상대로 차별 진정을 접수한 바 있는데요.건물 소유주인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이후 건물로 직접 통하는 경사로를 만들고 내부 계단을 없애고 경사로를 만들었어요.이정기 국민의힘 경북도당 사무처장 "건...
김은혜 2023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