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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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김재원·태영호 징계 10일로 미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5월 8일 밤늦게까지 김재원·태영호 두 최고위원의 징계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 내지 못했습니다. 윤리위는 이틀 동안 추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오는 10일 두 최고위원의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8일 회의 후 언론 브리핑에서 "두 최고위원이 2시간 가까이 소명했고...
권윤수 2023년 05월 09일 -

[약손+] 체계적 관리 필요한 '소아 알레르기' ⑤식품 알레르기
주변의 일상적인 물질들에 대해 몸의 면역체계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알레르기는 식품과 집 먼지까지 다양한 원인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성장 발달에도 영향을 주는 알레르기의 세심한 관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계명대학교 김가은 교수와 알아봅니다.[이동훈 MC]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내지는 초등학교에 입학...
석원 2023년 05월 09일 -

[토크와이드] "토지 불로소득 환수 없이는 전세 사기 백약이 무효"
그동안 내 집 마련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된 '전세 제도'가 전국에서 발생한 사기 사건을 계기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와 여야 모두 전세 사기 특별법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의 핵심은 '토지 불로소득'이고, 임시적인 특별법을 넘어 전세 제도에 대한 근본...
이태우 2023년 05월 09일 -

[만평] 다섯 번째 도전
경북 성주군이 지역 발전을 위해 대구를 잇는 고속도로를 건설해 줄 것을 정부에 줄기차게 요구해 왔는데…그래서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했지만 효율성이 낮다는 이유로 무려 4차례나 고배를 마셨는데, 2023년 또다시 도전에 나선다지 뭡니까요!이병환 성주군수 "대구에서 새만금을 잇는 고속도로의 마지막 연결 구간이기 때...
서성원 2023년 05월 09일 -

[만평]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혀?
영덕군이 천지원전 특별지원 가산금을 돌려 달라며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최근 패소하자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는데…영덕군은 원전 건설 계획이 번복되면서 일방적으로 입은 피해에 대해 반드시 보상받겠다는 강경한 태도예요.김동희 영덕군 부군수 "가산금은 그때 당시에 정부 정책에 동의하면서 지역민이 거기...
서성원 2023년 05월 09일 -

[만평]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
대구 도심에 있는 대구백화점 본점이 문을 닫은 지 2년 가까이 지나도록 새 주인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되자 동성로 상인들이 상권 침체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면서 대구시에 여러 가지 해결책을 제시하고 나섰다는데…이준호 동성로 상점가 상인회장 "동성로가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홍대거리처럼 밝고 쾌적...
서성원 2023년 05월 09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낮 기온 23~27도까지 올라
5월 9일 대구·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도, 안동과 포항 25도 등 23도에서 27도까지 오르며 전날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일교차가 20도 안팎으로 크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변예주 2023년 05월 09일 -

아침 안개, 낮 일교차 유의…맑고 화창
오늘도 맑고 화창한 날씨가 펼쳐집니다.날씨에 점수를 매긴다면 100점짜리 날씨인데요. 미세먼지도 '보통'수준 예상돼, 공기 질도 무난하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가끔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커지며 아침에는 안개가 자주 발생합니다. 오늘도 아침까지는 내륙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5월 09일 -

"시야 답답" 민원에 희귀 버드나무 군락 '싹둑'
◀앵커▶ 경북 예천의 내성천은 강변을 따라 늘어선 버드나무 군락지로 유명한 곳입니다.다양한 수생물의 서식지여서 생태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데요그런데 이 버드나무 군락이 시야를 가린다며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자, 면사무소가 별 고민 없이 수백 그루의 나무를 베어 내버렸습니다.환경단체가 거세게 반...
이도은 2023년 05월 08일 -

예타에만 5번 도전···대구-성주 고속도로 이번에는?
◀앵커▶경북 성주군의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는 대구와 성주를 잇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입니다.낙후된 성주군을 살리기 위해 대구를 바로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필요하다는 주장인데요.정부 기관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했지만, 효율성이 낮다는 이유로 4차례나 고배를 마셨는데, 2023년 다시 도전한다고 합니다.한태연 기자가...
한태연 2023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