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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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지뢰밭 위를 다닌다?
대구 도심에 땅 꺼짐 사고 위험이 있는 '지하 공동'이 200개가 넘게 있고, 이 가운데 3분의 2는 지표면과 가깝고 면적도 커서 즉시 복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는데, 하지만 조사 결과가 나오고 석 달이 넘도록 보강 공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이에 대해 경일대 건설방재학과 유지형 교수는 "특히 상하...
서성원 2023년 05월 10일 -

[만평] 새 둥지 튼 민주당 대구시당
전국을 돌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5월 10일은 대구에서 이재명 대표가 참가하는 최고위원회의를 열기로 했다는데, 때마침 이사한 대구 당사의 개소식도 함께 하기로 했다지 뭡니까요.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 민주당이 새롭게 당사를 이전했습니다. 김대중 홀, 노무현 홀, 문...
권윤수 2023년 05월 10일 -

대구·경북 한낮 초여름 날씨, 일교차 커
5월 10일 대구·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에는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10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안동 25도, 포항 21도 등 20도에서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오존 농도는 나쁨 수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
변예주 2023년 05월 10일 -

경북 "항공산단 조성"···의성군민 "터미널 달라"
◀앵커▶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경상북도는 '신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신공항과 연계된 지역별 발전 방안을 설명했는데요.하지만 의성 군민들은 당초 의성에 오기로 한 화물터미널이 군위에 배치됐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기자▶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측...
이도은 2023년 05월 10일 -

화창한 날 이어져…낮과 밤 기온 차 매우 커
요즘 아침에는 조금 서늘하다 싶다가도, 낮에는 금세 더워집니다.고민하다 에어컨 트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실제로도 일교차가 매우 컸습니다. 대구는 어제(9일) 하루 사이 기온 차가 20.3도까지 벌어졌고요. 대부분 지역에서 15도에서 20도 이상의 일교차를 보였습니다. 당분간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계속 15도 내외로...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5월 10일 -

대구FC, 홈 2연전 1무 1패로 마감‥승격팀 상대 원정 2연전
어린이날 울산 상대 충격의 0-3 패배를 당했던 대구FC가 리그 선두권 도약을 노렸던 포항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대팍 포항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1점을 추가했습니다.5월 9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3 12라운드 홈 2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대구는 포항 그랜트에게 선취골을 내줬지...
석원 2023년 05월 09일 -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두 배 이상 급증···"앞으로가 더 문제"
◀앵커▶코로나 대유행에 이어서 고물가와 고금리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특히 중소기업들이 어려워지면서 중소기업 대출이 많은 지방은행들도 그 여파를 고스란히 받고 있습니다.대구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1년 사이 두 배넘게 높아졌는데요.'지금부터 시작일수 있다', '앞으로가 더 큰 ...
김철우 2023년 05월 09일 -

대구 수성못 임대료 분쟁은 끝···소유권 이전 논란은 계속
◀앵커▶한국농어촌공사가 대구시와 수성구청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 수성못 주변 토지를 점유, 사용하는 임대료 상당의 부당이득을 대구시와 수성구청이 농어촌공사에 반환하라고 결론이 났습니다.그런데 농업 용수공급 기능이 사라진 수성못 소유권을 지자체가 가져야 한다는 요구는 이어지고 있습니다.김은...
김은혜 2023년 05월 09일 -

정책 비판에···대구시 "공무원 명예훼손" 고소
◀앵커▶홍준표 대구시장의 측근인 이종헌 대구시 정책총괄단장이 대구문화방송 보도국장과 시사 프로그램 출연자 등 4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해당 프로그램에서 신공항특별법의 성과를 폄훼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왜곡 편파방송을 해서 공무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인데요. 하지만 법조계에서는 정책을 비판했다...
도건협 2023년 05월 09일 -

원전 내 사용 후 핵연료 이송 실수 잇따라
◀앵커▶월성원전에서 사용 후 핵연료를 건식저장 시설로 옮기다 놓치는 일이 2023년 들어 3차례나 일어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보고 대상도 아닌 작은 실수라고는 하지만, 실수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장미쁨 기자입니다.◀기자▶원자로에서 쓰고 난 핵연료, 고준위 핵폐기물...
장미쁨 2023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