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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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폐암의 진단과 치료 ⑮진단 방법과 치료 과정
침묵의 살인자, '폐암'.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쉽게 피해 갈 수 없다고 하는데요. 방치했다가는 말 그대로 큰 병을 부르는 호흡기 질환에 대해서 잘 살펴봐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숨 막히는 공포인 폐질환과 폐암에 대해 칠곡 경북대학교 병원 호흡기내과 전문의 최선하 교수와 함께 알아봅니다.[윤윤선 MC]지금까지 ...
석원 2023년 10월 11일 -

[백투더투데이] "새벽종이 울렸다" 1970년대 취로사업
공공근로사업은 정부가 공공분야에서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해 주는 사업입니다. 지난 대선에서는 공공근로사업 중 하나인 노인 일자리 사업을 두고 취업률을 '뻥튀기'하는 수단이 됐다는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죠. 사실 공공근로사업은 역사가 상당히 깁니다. 1970년대에는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
윤영균 2023년 10월 11일 -

시즌 내내 삼성 발목 잡은 불펜···3경기 연속 승리 날려
2023시즌 삼성라이온즈 추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불펜이 시즌 막판 3연패를 불러왔습니다.10월 10일 저녁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히어로즈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삼성라이온즈는 동점 상황이던 8회 말 불펜이 무너지며 결국 3-5로 경기를 내줬습니다.삼성은 1, 2회 연속해서 출루로 찬스를 만들었...
석원 2023년 10월 11일 -

[만평] 대구교육청, 악성 민원 대응 강화
대구시교육청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민원 대응 시스템을 개선했다는데…본청과 5개 교육지원청에 통합민원팀 15개를 신설해 학교 차원에서 대응하기 어려운 민원을 전담해 처리하도록 했어요.강은희 대구교육감 "교원들이 학교 교육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촘촘하게 정비...
이상원 2023년 10월 11일 -

[만평] "공사비 아끼려 빨리빨리"…또 산재 사망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대구의 한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 거푸집이 무너져 60대 가장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요… 법이 정한 안전 규정도 지키지 않고 위험하다는 의견도 무시한 채, 작업을 빨리빨리 강행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주경윤 전국건설노조 대구경북본부 부지부장 "오직 비용을 절...
손은민 2023년 10월 11일 -

[만평]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멧돼지···만나면 어떻게?
멧돼지가 등산로는 물론이고 주택가 등 도심 곳곳에 출몰해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일이 최근 부쩍 늘었는데…청도에서는 60대 여성이 집 마당에 나타난 멧돼지와 부딪혀 허리를 다쳤는가 하면 대구 도심에서는 멧돼지가 하루가 멀다고 나타나 사살되는 일까지 잇따르고 있어요. 경북소방본부 예방안전과 김병주 소방위...
변예주 2023년 10월 11일 -

[만평] 청문회에서 '드라마틱하게 엑시트'할 줄이야
국방부와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3명에 대한 국회 청문회가 진행됐지만 어느 후보 하나 '이 정도면 됐다~' 싶은 자질 검증은 고사하고 여야 정쟁만 격했는가 하면, 심지어 김행 후보자는 청문회장 퇴장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빚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최고위원 "청문회를 안 하겠다는 것은 장...
조재한 2023년 10월 11일 -

[만평] 긴 연휴가 남긴 뒤끝···'쓰레기 산'
추석 연휴에 대구에서 수거한 생활 폐기물이 7천800여 톤, 쓰레기 수거차로 따지면 무려 1,560대 분량이라고 하는데, 2022년 추석 연휴 때보다는 하루 평균 100톤 가까이나 늘었고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포장재 같은 재활용 쓰레기는 평소보다 30% 이상이나 더 많이 버려진 것이라고 해요.수성구 생활자원회수센터에 박수용 ...
손은민 2023년 10월 11일 -

[만평] 꽃 피는 겨울, 우리 국제선 타고서~
별다른 전력 보강 없이 팀을 상위 스플릿인 파이널A로 이끈 대구FC의 최원권 감독이, 선수단에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의 짧고도 달콤한 휴가를 줬다는데… 11일부터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뛰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어요.최원권 대구FC 감독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이젠 AFC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가져와...
석원 2023년 10월 11일 -

[만평] 영웅 미담이 진실을 가릴 수는 없어
지난 5월에 있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비상문 강제 개방 사고와 관련해 항공사가 애초에 밝힌 것과는 달리 범인을 방치하고 경찰과 국토교통부에 제때 신고도 하지 않았다는 국토교통부의 조사 결과가 공개됐는데…보고서를 확보해 관련 내용을 처음으로 알린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국회의원은 "항공 당국에 보고를 늦게 해서...
심병철 2023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