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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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무분별한 신청을 막기 위해 졸업 유예금을 부과했다?
얼어붙은 취업 시장이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대학 졸업을 미루고 학교에 남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데… 아! 그런데, 고용 한파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대학들이 '졸업 유예금'이라며 돈을 받아 국정감사장에서 과도한 조치란 비판이 쏟아졌다지 뭡니까요!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은 "절대로 예산 확보 차원은 ...
서성원 2023년 10월 23일 -

[만평] 교육공무원 정신질환이 일반공무원의 무려 5배 수준
최근 5년 동안 정신질환으로 인한 일반공무원의 공무상 재해 승인이 153건이었는데, 교육공무원은 무려 5배에 육박하는 559건이나 돼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이 때문에 최근 문제가 크게 불거진 교권 침해 문제를 이대로 방치하면 교사들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이상원 2023년 10월 23일 -

[만평] 손바닥 뒤집듯 신청사 건립 계획 또 변경
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한 뒤 두류정수장 터에 짓기로 한 신청사를 정수장 일부를 팔아서 나온 돈으로 짓겠다고 해 온갖 갈등과 분열이 생겼는데, 자, 그런데 갑자기 대구시가 원안대로 정수장 땅은 안 팔기로 계획을 또 바꿔 주민들 어안이 벙벙해졌다지 뭡니까요.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 "매각 철회는 사필귀정 당연한 결...
권윤수 2023년 10월 23일 -

경북 김천 밭에서 70대 농기계에 끼여 숨져
10월 22일 오후 4시쯤 경북 김천시 감문면 포도 농장에서 70대 남성이 농업용 운반기를 조작하다 기계 손잡이와 비닐하우스 사이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이 끼어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신고했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손은민 2023년 10월 23일 -

상주서 주택 마당 장작더미에 불···경북 화재 잇따라
경북 상주시 연원동 화재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0월 22일 오후 6시쯤 경북 상주시 연원동의 주택 마당에 쌓여있던 장작더미에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60대 여성이 불을 끄려다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아궁이 불씨가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경북 영천시 완산동 ...
손은민 2023년 10월 23일 -

대구·경북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19~23도
월요일인 10월 23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8.1도, 안동 5.5도, 포항 12.2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도 등 19~23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높겠습니다.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
손은민 2023년 10월 23일 -

가스공사, 쉽지 않은 LG 상대 '홈 개막 승리' 도전
울산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개막전에서 25점 차로 크게 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쉽지 않은 상대인 창원LG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펼칩니다.지난 2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진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과의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가스공사는 62-87로 지며 울산전 7연패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을 시작했습니다.강혁 감독...
석원 2023년 10월 23일 -

기온 평년 회복…낮과 밤 기온 차 커
주말 동안 이른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어제 낮부터 기온은 점차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다만 아침, 저녁으로 대구와 경북 내륙은 3도에서 8도 분포로 쌀쌀하겠습니다.한편 복사냉각이 활발해지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어있는 곳도 있는데요.아침까지는 짙은 안개에 유의해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0월 23일 -

원전 국감···"오염수 누설 은폐되고 조치 안 돼"
◀앵커▶월성원전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누출됐다는 의혹이 알려진 지 두 해가 흘렀지만, 아직도 정부의 조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는데요.최근 한수원 국정감사에서는 오염수 누출 문제를 처음으로 문제 제기한 원자력안전기술원 연구원이 증인으로 참석해 누설 사실이 수년간 은폐돼 왔다고 발언했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
장미쁨 2023년 10월 23일 -

문경 감홍 사과처럼···'지역 맞춤형 사과' 육성
◀앵커▶경북 문경 감홍 사과는 지역 맞춤형 사과 육성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되고 있습니다.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하고 기후변화에도 대응하는 방안으로 지역 맞춤형 사과 재배가 확대 추진됩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 ◀기자▶수확 철을 맞은 감홍 사과가 검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평균 당도가 17브릭스로 국내에서...
김건엽 2023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