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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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서 콤바인 화재…"추수하다가"
사진 제공 대구 달성소방서11월 1일 오후 5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서 추수 작업을 하던 콤바인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콤바인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11월 02일 -

수돗물 안전성 논란 진실은?···"대구시·고령군 해명 설득력 떨어져"
◀앵커▶대구 일부 지역과 경북 고령의 수돗물에서 발암물질인 총트리할로메탄이 기준치를 넘은 조사 결과가 나와 수돗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대구시와 고령군은 자체 검사에서 기준치를 넘지 않아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조사 시점이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돼 수돗물 불안감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
심병철 2023년 11월 01일 -

"청정지역 지켜라" 경북 소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 시작
◀앵커▶전국적으로 소 럼피스킨병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전국에서 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경북은 제주도와 함께 전국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인데요, 이런 가운데 11월 1일부터 축산 농가에 긴급 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현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기자▶경북 구미시 선산읍의 한 축산 농가...
한태연 2023년 11월 01일 -

'조례 위반' 정당 현수막 다 뗀다···행정대집행에 지역 정치권 '반발'
◀앵커▶정당 현수막을 거는 장소와 개수를 제한하는 대구시 조례가 이번 주부터 시행됐습니다. 상위법을 위배한다는 지적을 받으면서도 11월 1일부터 현수막 철거 행정대집행이 시작됐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반발하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현수막 철거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현장음▶"집행하겠...
손은민 2023년 11월 01일 -

14년 만에…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해제
◀앵커▶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북편 구간에 11월 1일 모든 차량 통행이 다시 허용됐습니다.14년 만입니다. 차량 통행을 허용해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건데, 좁아진 도로는 그대로 두기로 해 교통 체증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변예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중앙로 양편으로 승용차와...
변예주 2023년 11월 01일 -

[심층] 대구시, '조례 위반' 정당 현수막 다 뗀다···민주당 "절도죄로 고소하겠다"
정당 현수막 철거 나선 대구시"집행하겠습니다"11월 첫날, 종일 수성구 대로변에는 '불법 현수막 철거' 차량이 돌아다녔습니다.교차로에 걸린 현수막, 신호등과 가로수에 달아 놓은 현수막들을 줄줄이 떼어 실어 갔습니다.모두 정당에서 내건 현수막들입니다.10월 30일부터 정당 현수막을 규제하는 대구시 조례가 시행됐습...
손은민 2023년 11월 01일 -

[심층]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14년 만에 일부 구간 해제···"살맛 나" "걱정돼"
전국 1호 대중교통전용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전국 1호 대중교통전용지구,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입니다.2009년 지정됐는데 반월당에서 대구역네거리 구간에 시내버스만 통행하고, 택시는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다닐 수 있게 했습니다.4차였던 차로는 절반으로 줄어들어 왕복 2차로가 됐지만 인...
변예주 2023년 11월 01일 -

"대기업 제품 할인" 가짜 사이트로 5억 가로채
◀앵커▶가짜 가전제품 쇼핑몰 사이트를 만들어 억대 돈을 가로챈 20대 사기 일당 13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이들은 10%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한다며 피해자들을 가짜 쇼핑몰 사이트와 채팅방으로 유인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0월 21일 밤, 집 앞 주차장에서 전화를 받던 20대 남성이 잠복...
김서현 2023년 11월 01일 -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고·민원 급증···최고 속도 하향·반납 불가 구역 설정
개인형 이동장치 PM 운행이 늘면서 사고와 민원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 개인형 이동장치 PM 운행 대수는 2023년 9월 기준 1만 2,300여 대입니다.PM 사고는 2020년 43건에서 2022년 152건, 무단 방치 민원은 2022년 1만 430건에서 2023년 9월까지 1만 6,900여 건에 달했습니다.대구시는 사고를 줄이기...
김은혜 2023년 11월 01일 -

대구시 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사안 생기면 교원에 법률 지원
대구시 교육청은 대구지방 변호사회와 업무 협약을 맺어 앞으로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생기면 초기부터 변호사로의 법률 지원을 받기로 했습니다.40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교육활동 지원 변호사단'은 교육활동 침해를 받은 교원이 수사기관에 갈 때 동행해 법률 지원을 하고,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
권윤수 202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