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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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찰, 30명 규모 전담팀 꾸려 문경 화재 수사
소방관 2명이 숨진 경북 문경 육가공품 제조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북경찰청이 강력범죄수사대와 과학수사대, 문경서 형사팀 등 30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구성하고 수사에 나섭니다.수사전담팀은 화재 현장 CCTV 등을 분석하고 공장 관계자 등을 불러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현장 합동 감식을 벌여 화재 ...
손은민 2024년 02월 01일 -

대구·경북 곳곳 눈·비···경북 북부 최대 10cm 눈
2월 1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때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금요일까지 경북 북부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5~15mm의 비가 내리거나 3~8cm, 많게는 10cm 넘는 눈이 쌓이겠습니다.남부 동해안에는 5mm 안팎의 비나 1~3cm의 눈이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습니다.낮 최...
변예주 2024년 02월 01일 -

김용판 "권영진은 염치없는 전임시장···달서구 병에 재선 도전"
4월 10일 총선에서 대구시 신청사 대전이 펼쳐지고 있는 대구시 달서구 병 지역구에 현역 의원인 국민의힘 김용판 국회의원이 재선 도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2월 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적어도 신청사 건립...
권윤수 2024년 02월 01일 -

대구 남구-경남 합천군, 지방 소멸 공동 대응 협약
대구 남구와 경남 합천군은 1월 31일 오후 합천군청에서 지방 소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두 자치단체는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 행정과 교육,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하고 협력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예정입니다.
변예주 2024년 02월 01일 -

윤석열 대통령 "소방 영웅의 헌신과 노고 결코 잊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2월 1일 경북 문경에서 공장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김수광 소방교와 박수훈 소방사의 명복을 빌며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의 노고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애도를 나타냈습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비보를 듣고 가슴이 아파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두 소...
권윤수 2024년 02월 01일 -

[심층] 대구시 축산물도매시장 결국 폐쇄되나?···다른 지역 도축장에서 부산물 공급?
대구시가 도축장 폐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축장과 축산물 도매시설을 함께 운영해 온 신흥산업은 행정절차 위반이라며 소송을 제기해 법적 다툼을 하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구시의회에서 보류돼 있던 도축장 관련 조례를 폐지하는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의회 윤권근, 조경구 의원대구시...
심병철 2024년 02월 01일 -

[심층] 취재 거부 9개월만에···법원 "대구시는 취재 방해 중단하라"
"대구시 취재 거부, 법적 근거 없는 취재 자유 침해" 법원 판결법원이 대구시의 대구문화방송에 대한 취재 거부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취재 방해를 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습니다.대구지방법원 제20-1민사부 정경희 부장판사는 대구문화방송이 대구시를 상대로 낸 취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홍...
조재한 2024년 02월 01일 -

[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⑰예방법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2월 01일 -

순직 소방관 2명, 구조대 자원·재난 현장서 솔선수범···애도 잇따라
1월 31일 경북 문경시에 있는 육가공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를 하던 소방관 2명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경상북도와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순직한 소방관은 문경소방서 119 구조구급센터 소속 27살 김수광 소방교, 35살 박수훈 소방사입니다.이들은 화재가 난 건물에서 사람이 대피하는 것을 발...
김은혜 2024년 02월 01일 -

[만평] 교육청에서는 유의하라고 했지만, 학교에서는 과연?
대구교육청이 교육과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이른바 '늘봄' 선도학교 신청 공문을 학교에 보내면서 늘어나게 될 늘봄 관련 업무는 기존 교사가 하지 않도록 유의하라고 했지만, 현장에서는 따르지 않는 일이 다반사라지 뭡니까요.이보미 대구교사노조 위원장 "대구교육청 같은 경우에는 타 시도와 다르게 기존 방과 후 업무...
서성원 2024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