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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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가스공사…아쉬움 남긴 '3쿼터와 자유투'
김낙현의 복귀로 분위기 반전을 기대했던 가스공사가 3쿼터마다 무너지는 아쉬움에 연패 탈출에 실패합니다.홈에서 서울SK와 만난 대구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유일한 승리 상대였던 SK에 무너지며 6연패를 당했습니다.16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SK와의 맞대결에서 대구한국가스공...
석원 2023년 11월 17일 -

대구·경북 눈 또는 비 소식…내일 아침 영하권
찬 공기가 내려오더니 바람이 한층 더 차가워졌습니다.내일 오전까지 대구와 경북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요.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대부분 지역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게 느껴지겠고요.오늘과 내일은 낮 기온도 10도 이하에 머물며 크게 오르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1월 17일 -

[뉴스+] 대구 찾은 민주당 원내대표···홍준표 시장의 반응은?
대여 공세의 고삐를 서서히 조이고 있는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대구를 찾았는데요, '여권 중심'에서 서서히 발을 빼는 모양새인 홍준표 대구시장을 만났습니다.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 고속철도 특별법'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러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홍준표 ...
윤영균 2023년 11월 16일 -

경북 고령 수돗물, 녹조 독소 기준치 2배 가까이 검출
◀앵커▶경북 고령의 수돗물에서 맹독성 발암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기준치의 2배 가까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얼마 전에도 발암물질인 총트리할로메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는데요. 환경단체는 민관 협의체 구성 등을 통한 공동 조사를 촉구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
박재형 2023년 11월 16일 -

달빛 고속철도 특별법, 뜻밖의 복병 만나
◀앵커▶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 고속철도를 건설하기 위한 관련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에 상정돼 심사가 시작됐습니다최다 국회의원 발의라는 기록까지 세울 정도로 여야가 법 통과에 힘을 모으고 있는데, 뜻밖의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 건지,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여야 국회의원 261명이 ...
권윤수 2023년 11월 16일 -

통합형 수능, 이과 강세 심화···'N수생 증가'도 변수
◀앵커▶2022학년도부터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르는 수능시험은 이번이 3년째를 맞습니다.'킬러문항'이 배제되었다고는 하지만, 변별력은 상당히 확보되었다는 분석입니다. '문과 침공'으로 불리는 상위권에서의 이과 강세는 더욱 심화할 것으로 보입니다.여기에 N수생이 크게 늘면서 입시 판도에 큰 변수로 등장해 맞춤형 입...
이상원 2023년 11월 16일 -

모두의 응원을 등에 업고···"2024 수능, 파이팅"
◀앵커▶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16일 치러졌습니다. 수험생과 가족은 이제 아쉬움과 속시원한 마음이 교차하겠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2023년에 '수능 한파'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는데요, 수험생들과 가족들은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습니다. 수능일 표정, 변예주 기...
변예주 2023년 11월 16일 -

주말 주요 대학 논술 집중···기출 유형 파악해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자마자 11월 18일부터 수시모집 대학별 논술고사가 잇따라 치러집니다.11월 18일은 건국대, 경희대, 단국대 인문, 서강대 자연, 서울여대, 성균관대 인문 등 10개 대학이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11월 19일은 가톨릭대 의약, 경희대, 단국대 자연, 동국대, 서강대 인문, 성균관대 자연 등...
박재형 2023년 11월 16일 -

수능시험 부정행위 대구 7건 적발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수능시험에서 대구에서는 4교시 종료 시각 기준으로 7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반입할 수 없거나 휴대할 수 없는 물품 소지 3건, 4교시 응시 규정 위반 3건, 시험 종료령 이후 답안 작성 1건입니다.경북교육청에는 현재까지 접수된 수능시험 부정행위 사례는 없습니다.
이상원 2023년 11월 16일 -

"지진 겪은 포항시민에 위자료 200~300만 원 지급"···원고 승소
◀앵커▶2017년 포항촉발 지진을 겪은 포항시민 5만여 명이 국가와 사업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개인당 2~3백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법원은 지열 발전사업과 지진의 인과관계를 인정했습니다. 이미 특별법으로 보상을 받은 시민들은 민사 소송에서 이길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는데, 이번 법원 판결로...
김기영 2023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