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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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최고 10~14도···미세먼지 '나쁨'
1월 31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공기질이 탁하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3도, 영주 10도, 경주 14도 등 10도에서 14도로 전날보다 2~4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2월 1일 목요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때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목요일 ...
변예주 2024년 01월 31일 -

대구경실련 "대구시의회는 '취재 거부 거짓 증언' 대구시 공보관 고발해야"
대구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회는 행정사무 감사에서 거짓 증언을 한 대구시 공보관을 고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경실련은 "대구시 공보관이 2023년 11월 초,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 행정사무 감사에서 대구MBC 취재 거부에 대해 '대구시 방침으로 결정했다'고 답변했지만, 최근 대구시 각 부서에 보낸 메일에는 취재 ...
김은혜 2024년 01월 31일 -

2023년 12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출하 모두 감소
2023년 12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과 출하가 모두 줄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의 산업활동 동향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2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대구 114.4, 경북 98.6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각각 9.1%, 2.6% 줄었습니다.대구는 의약품, 종이 제품 생산이 늘었지만, 기계·전기장비 생산이 줄었고 경북은 1차 금속, 기계 장...
김은혜 2024년 01월 31일 -

경북교육청, 일본 정부 독도 망언 규탄 성명서 발표
경북교육청은 성명을 내고 일본 외무상이 연례 외교 연설에서 한국 고유 영토인 독도 영유권을 지속해서 주장하는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터무니없는 주장을 반복하는 일본 정부는 즉각 반성하고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이며, 일본의 왜곡된 독도 망언은 대한민국 주권...
이상원 2024년 01월 31일 -

대구시의회,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 추진
구도심이 번화해 원주민이 밀려나고 다시 침체기를 겪는,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김지만 대구시의원은 '지역 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최근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조례안은 상권 활성이 필요한 곳에 지역 상권위원회를 설치해 활성화 구역을 지정하도록 했...
권윤수 2024년 01월 31일 -

[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⑯수술이 필요한 경우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1월 31일 -

[심층] 전세금 15억 날리고 쫓겨나게 생긴 피해자들 조롱한 건물주···8개월 만에야 구속
대구문화방송이 집중적으로 보도한 대구 북구 침산동 집단 전세 사기 사건과 관련해 건물주가 사건 발생 8개월 만에 구속됐습니다.그동안 건물주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거나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피해자를 조롱하고 죄가 없다며 발뺌하기에 바빴습니다."왜 이렇게 방송이 약하냐, 기자에게 돈을 주지 않았냐?"···전...
심병철 2024년 01월 31일 -

[백투더투데이] "대구야, 북극이야?" 1984년 얼음으로 뒤덮인 동네
요즘은 모습을 보기 힘들지만 1980년대만 해도 대구에는 '달동네'도 많았고, 포장 안 된 가파른 골목길도 흔했습니다. 비나 눈이라도 오면 길바닥은 물론 담벼락까지 얼음으로 뒤덮였죠. 일하러 가야 하는 시민들에게는 고역이었지만 학교 마치고 즐길 거리를 찾던 동네 꼬마들에게는 순식간에 스케이트장으로 변했습니다. ...
윤영균 2024년 01월 31일 -

[만평] 최경환, 명예 회복할지? 씁쓸하게 퇴장할지?
한때 친박 감별사로까지 불리던 최경환 전 부총리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가 정권이 바뀐 뒤 특별사면 복권됐는데, 자~ 이번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경산 출마를 선언하며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다고 해요. 최경환 전 부총리 "예기치 않은 정치적 유배의 시간을 보낼 때 용기 주셨던 ...
조재한 2024년 01월 31일 -

[만평] 확대된 중대재해처벌법, 극명하게 엇갈리는 반응···정착은 언제쯤?
50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던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주말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된 가운데 현장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지 뭡니까!이길우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장 "50인 미만 사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은 당연한 것이며, 민주노총은 모든 사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의 엄정한 집행을 요구합니다."라며 ...
서성원 2024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