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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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마라톤대회, '풀코스·10K'마감‥건강달리기 일부 남아
4월 첫째 주 일요일인 4월 7일 펼쳐지는 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즈 참가 접수가 사실상 마감됐습니다.지난해 11월 1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접수를 이어가는 대구마라톤대회는 부문별 1만 명씩 접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 대회부터 다시 생긴 마스터즈 풀코스와 풀코스 릴레이, 그리고 10Km 참가 접수가 모두 마감된 상황입...
석원 2024년 03월 01일 -

[약손+] 뿌리부터 튼튼, 제3의 치아 '임플란트' ⑥임플란트 관련 질문들
소중한 내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가 이제는 익숙하실 겁니다. 과거 제한적으로 있었던 임플란트 치료가 이제는 다양한 연령층에 함께 할 정도로 대중화됐습니다. 환한 미소와 질긴 고기도 거뜬하게 책임지면서 치아와 비슷한 외관까지 더해 '제3의 치아'로도 불리는데요. 튼튼하고 ...
석원 2024년 03월 01일 -

[심층] 시민사회단체들 "수돗물에 녹조 독이 웬 말이냐···남세균 검출 사실 숨긴 공무원들 고발"
법원이 대구의 가정집 수돗물 필터에서 남세균이 검출됐다는 대구MBC의 보도가 객관적 사실이라고 판단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은 대구시와 환경부의 공무원들을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수돗물 안전에 대한 책임을 지닌 공무원들이 제대로 된 조사도 하지 않고 남세균 검출을 숨기고 일방적으로 안전하다고 발표...
심병철 2024년 03월 01일 -

[영상+] "과일값도 많이 올랐다는데···" 대구수목원 청딱따구리
청딱따구리는 우리나라의 공원이나 야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입니다. 청딱따구리라는 이름 때문에 파란색 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윗몸은 연두색, 머리와 목, 몸의 아랫면은 회색입니다. 수컷은 이마가 붉지만 암컷은 머리 전체가 회색이죠. 보통 부리로 나무를 두드려 구멍을 낸 뒤 긴 혀를 이용해서 나무 안의 벌...
윤영균 2024년 03월 01일 -

[백투더투데이] 더 스쿨④ "무시로가 무서워" 대구 혜화여고
대구 혜화여고는 1983년 개교했습니다. 학교 위치가 산꼭대기에 가깝다 보니 등굣길 경사로가 무시무시하고, 이 때문에 학생들은 이 등굣길을, 다리를 무다리로 만드는 길이라는 의미로 '무시로'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한때 매년 정기적으로 '밤새워 책 읽기' 행사를 할 정도로 '독서'에 진심인 학교로 알려져 있는데요, 유...
윤영균 2024년 03월 01일 -

경북 선거구 울진만 이동···민주당 안동·예천 공천 논란 확대
◀앵커▶4월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가 확정됨에 따라 경북에서는 울진만 의성·청송·영덕으로 이동하고, 안동·예천 분구는 없던 일이 됐습니다.미뤄졌던 경북 선거구 공천 방식도 이르면 주말쯤 결정될 거로 보입니다.더불어민주당에선 안동·예천 단수공천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확...
이정희 2024년 03월 01일 -

복귀 임박 이재현…삼성라이온즈 내야가 두터워진다
삼성 내야의 미래, 이재현이 순조로운 회복과 함께 빠른 복귀가 가능할 전망입니다.2023시즌 종료 직후 어깨 수술을 마친 이재현이 빠른 회복력으로 오키나와에서 훈련 강도를 조금씩 끌어올리고 있습니다.지난해 전 경기 출장에 가까운 143경기를 뛰며 KBO리그 내야수 중 가장 많은 수비 시간을 보냈던 이재현은 왼쪽 어깨...
석원 2024년 03월 01일 -

삼일절 연휴 반짝 꽃샘추위…바람도 강해
오늘은 3월의 첫날이자 105주년 삼일절입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삼일절 연휴와 함께 반짝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0.5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2~6도가량 낮게 출발합니다. 낮에도 3도에 그치며 평년보다 낮겠고요.특히 내일 아침 대구의 기온은 -6도까지 뚝 떨어져 매우 춥겠습...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2월 29일 -

대구 수성구 금은방 절도 40대, 15시간 만에 긴급 체포
새벽 시간대 금은방을 털어 달아난 용의자가 사건 발생 15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수성경찰서는 특수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2월 29일 오전 4시 10분쯤 대구 수성구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진열장에 있던 귀금속 10여 점, 5천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
손은민 2024년 02월 29일 -

비싼 귀금속만 '쏙쏙'···대구서 50초 만에 금은방 털고 걸어서 도주
◀앵커▶2024년 2월 29일 새벽 대구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었습니다.둔기로 유리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가 불과 1분 만에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15시간 만에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한 남성이 대로변에 있는 금은방으로 걸어옵니다.검은색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
손은민 2024년 0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