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한수원, 원전 형상 관리에 AI 기술 적용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자력발전소 형상 관리 분야에 인공지능, AI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형상 관리는 발전소의 구조물과 계통, 기기들의 특성을 식별해 문서화하고 변경 이력을 관리하는 것입니다.한수원은 그동안 원전 형상 관리 분야에 AI 기술 적용 가능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고, 신한울 3, 4호기 건설 시 기술을 ...
임재국 2024년 05월 23일 -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안전 점검···알 박기 텐트 강제 철거
해양수산부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계 기관의 사전점검과 함께 알 박기 텐트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해수부는 이른 더위로 개장 전부터 해수욕장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지자체의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특히 2023년 법률 개정으로 해수욕장에 방치한 야영용품 등을 철거할 ...
김기영 2024년 05월 23일 -

최근 3년간 전국에서 농기계 사고로 229명 사망
지난 2020년부터 3년간 전국에서 3천 7백여 건의 농기계 사고로 229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사고 주요 원인은 농기계 끼임이 1천 300여 건으로 가장 많고, 경운기 등이 뒤집히거나 넘어지는 사고가 1천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행정안전부는 농기계 사용 전 꼼꼼히 점검하고, 작업 시에는 숙련자라도 항상 안전에 ...
김기영 2024년 05월 23일 -

청년 농부 플랫폼 '탄탄대로' 서비스 시작
청년 농업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청년농 통합 플랫폼 '탄탄대로'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탄탄대로'는 중앙부처와 각 지자체의 청년 농부 지원사업 정보를 한곳에 모아 종합정보를 제공하며 창업 가이드를 통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역량과 주요 지원사업도 안내합니다.또 청년들이 영농정보와 농촌...
김건엽 2024년 05월 23일 -

체감온도 31도 넘으면 '물·그늘·휴식' 준비해야
2024년부터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기준이 대기 온도에서 체감온도로 바뀌고, 노동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가 제공됩니다.이에 따라 사업장에서는 체감온도 31도가 넘는 폭염이 발생할 경우 노동자에게 '물과 그늘·휴식'을 제공하고 폭염 정보도 제공해야 합니다.또 체감온도 33도 이상 '주의', 35도 이상 '위험...
김건엽 2024년 05월 23일 -

[심층] 불경기에 고금리에 미분양에 금융 부실까지···이대로면 대구 '4중고' 현실화
미국 FOMC "고금리 지속"현지 시각 5월 22일에 발표된 미국의 FOMC, 즉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회의록에 따르면 국내외 금융시장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현 수준의 기준금리가 적절하며 이를 장기간 유지한다는 의견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몇몇 의원들은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이...
김철우 2024년 05월 23일 -

"빈방 없어요" 했더니···유흥주점에 '소화기 분사하고 난동' MZ 조폭 6명 송치
유흥주점에서 소화기를 분사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 'MZ 조직폭력배'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특수 폭행과 업무 방해 등 혐의로 20대 조직폭력배 1명을 구속 송치하고 5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이들은 지난 2월 경북 경산의 한 유흥주점에서 소화기를 분사해 손님을 내쫓고 ...
손은민 2024년 05월 23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7~32도 '맑음'···금요일 오후 곳곳에 소나기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5월 23일 목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2도, 안동 30도 등 27~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습니다.금요일인 24일은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겠고 경북 북부와 남서 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
손은민 2024년 05월 23일 -

홍준표, 연일 한동훈 겨냥 "반대 없으면 정치 아니다···탈당은 가당치 않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줄곧 대립각을 세우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정치는 반대가 없으면 정치가 아니다. 논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며 계속 비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홍 시장은 5월 23일 자신의 SNS에 "나는 논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며 "많은 분이 상처 입을까 걱정하면서 무시하라고 하기도 ...
권윤수 2024년 05월 23일 -

대구·경북 가계 대출 줄어···기업 대출은 큰 폭 증가
대구·경북 금융기관들의 수신이 석 달 연속 증가했고 여신도 큰 폭으로 증가로 전환됐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3월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기업자유예금은 2월보다 1조 천억 원이 줄었지만, 정기예금과 저축예금이 늘면서 수신은 3조 3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여신은 가계대출이 4천...
김철우 2024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