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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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돼지 사육 농장서 큰불···돼지 350마리 폐사
사진 제공 경북 영천소방서5월 24일 오전 0시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돼지 사육 농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돈사 2개 동 850여㎡와 퇴비를 쌓아둔 헛간 1개 동이 완전히 불탔고 돼지 35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
손은민 2024년 05월 24일 -

경북 상주시 낙동면 산불 1시간 40분 만에 진화···진화 인력 130여 명 투입
사진 제공 산림청5월 23일 오후 9시 55분에 경북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2대, 진화 인력 13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시설과 인명 피해 없이 밤 11시 3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산림 당국은 산불 조사 감식반을 통해 산불 조사를 실시해 산불...
윤영균 2024년 05월 24일 -

경북 상주시 낙동면에서 산불···드론·산불 특수 진화대 투입
사진 제공 산림청5월 23일 오후 9시 55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에서 산불이 났습니다.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1대와 진화 인력 12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산불 현장에는 시속 0.8미터 정도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은 산불 현장에 드론을 투입해 산불 규모를 파악...
윤영균 2024년 05월 23일 -

당분간 평년 기온 웃돌아…오늘 일부 소나기
어제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은 32.5도까지 치솟아 더웠습니다.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일 최고 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았는데요.오늘은 지역별로 기온이 조금 다릅니다.아침에는 평년 수준을 웃돌며 17도 안팎 예상되고요.낮에는 대구 28도, 안동 26도 김천은 무려 32도까지 기온이 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5월 23일 -

'대구판 돌려차기' 징역 50년→27년으로 감형···피해자 "용서할 수 없죠"
◀앵커▶2023년 대구에서 끔찍한 일이 있었습니다.원룸에 혼자 사는 여성에게 못된 짓을 하려다 남자 친구까지 살해하려 한 사건, 이른바 '대구판 돌려차기' 사건입니다. 2023년 12월 1심에서는 법정 최고형량인 징역 50년이 선고됐었는데요. 그런데, 2024년 5월 23일 열린 항소심 선고에서 형량이 23년 줄어든 징역 27년이 ...
조재한 2024년 05월 23일 -

2024년 여름, 평년보다 더 덥고 비 더 온다
◀앵커▶오늘 많이 더우셨죠?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이 2024년 들어 가장 더웠는데요.다가오는 여름은 평년보다 더 덥고, 비는 더 많이 내릴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정부는 여름철 대비에 나섰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5월 23일 대구는 32.5도, 경주는 32.9도까지 올라 ...
변예주 2024년 05월 23일 -

"전쟁에서 평화를 구출하라"···제41회 대구연극제 대상작 '평화'
◀앵커▶2024년 6월 경기도 용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연극제에 대구 대표로 참가할 작품은 제41회 대구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평화'입니다.세계 곳곳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지금, 연극 '평화'는 어떤 메시지를 담았을까요?이태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연극 막이 오르면 아이돌 가수의 음악에 맞춰 현란한 댄스 배틀이...
이태우 2024년 05월 23일 -

"남자 친구가 불법 촬영물 유포"···경찰 수사
◀앵커▶최근 'n번방'과 유사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안동에서도 한 남성이 여성들을 불법 촬영해 유포한 범죄가 발생했는데요,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물을 신고해도 즉시 삭제되지 않으면서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기자▶교제하던 남자 친구의 금전 요구와 상습 ...
김서현 2024년 05월 23일 -

속도 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경북 자존심은 지켜야"
◀앵커▶지난 주말 점화된 대구·경북 통합 논의에 가속도가 붙는 양상입니다.두 지자체 간 국장급 회의에 이어 5월 23일은 첫 실무회의가 열리면서 논의 테이블이 확대되는 모습인데요, 일각에선 속도전보다 민심의 향방과 경북의 정체성,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켜가면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엄지원 2024년 05월 23일 -

'세입자 목숨 앗아간' 80억 원대 전세 사기 임대업자 구속
80억 원대 전세 사기를 벌여 세입자의 목숨을 앗아간 임대업자가 구속됐습니다.대구 남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임대업자인 6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대구 남구 일대에서 본인과 가족 명의로 된 빌라 12채로 임대 사업을 하면서 88억 원 상당의 임대보증금을 세입자들에게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앞...
손은민 2024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