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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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양아트센터, '만추, 낭만을 듣다' 공연 펼쳐
대구 아양아트센터는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가 함께하는 '만추, 낭만을 듣다' 공연을 11월 7일 저녁 7시 30분 아양홀에서 합니다. 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는 오페라 '카르멘' 서곡으로 시작해 신동수의 '산아', 김동진의 '진달래꽃', 조두남의 '산촌', 한국민요 '밀양아리랑', '거문도 뱃노래'로 구성합니다. 2...
이태우 2024년 11월 07일 -

대구 첫 서리·얼음 관측···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
입동인 11월 7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바람 불고 매우 춥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9도, 안동 영하 1.2도, 청송 영하 3.3도 등 곳곳에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고, 대구에서는 첫서리와 얼음이 관측됐습니다.경북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
손은민 2024년 11월 07일 -

경북 안동·영양서 주택 화재 잇따라···"보일러 취급 부주의"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6일 오후 1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태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짜리 목조 주택과 창고가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던 연탄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6일 오...
손은민 2024년 11월 07일 -

경북 김천 폐기물처리장서 불···7시간여 만에 초진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6일 밤 10시 반쯤 경북 김천시 남면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큰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장비 30여 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7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기숙사에 있던 근로자 6명이 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천㎡ 규모 창고가 완전히 불탔고 폐플라스틱 600톤가량이 ...
손은민 2024년 11월 07일 -

[만평] 2025년 경북교육청 중등교사 200명 감축···학습권 침해 우려
교육부가 교원 채용 규모를 축소함에 따라 2025년 경북에는 중등교사 수가 2백 명 이상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경북교육청이 대응책으로 작은 학교 교사 수를 줄이고 큰 학교는 학급 당 학생 수를 늘릴 계획이어서 교육의 질이 저하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지승엽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장 "향후에...
이상원 2024년 11월 07일 -

[만평] 대구행복진흥원 초대 원장,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과태료 처분 받아
대구시 산하 4개 출자·출연 공공기관을 통합해 지난 2022년 10월 출범한 대구행복진흥 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이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으로 법원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은 데 대해 대구시 인사의 부적절성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요.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상이한 4개 공공기관을 속도전으로 ...
이상원 2024년 11월 07일 -

[만평] 경북 민주당, 대구시에 끌려다니는 경북의 행정 통합 뒷북 행정 규탄
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과 관련해 대구시가 지난달 31일 대구 지역 구·군을 돌며 행정 통합 시민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힌 뒤 경상북도가 사흘 뒤인 지난 3일 경북 시군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히자 경북 정치권에서는 경상북도가 대구시에 끌려다니는 뒷북 행정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는데요.이영수 더불어...
이상원 2024년 11월 07일 -

끝나지 않은 김천상무 준우승 도전…강했던 포항 상대 승점 사냥
K리그1 우승을 울산HD에 내준 김천상무가 남아있는 2경기에서 창단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오는 10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포항스틸러스와의 37라운드 원정에서 김천은 이번 시즌 2승 1무, 무패를 이어왔던 포항을 상대로 승점 3점에 도전합니다. 지난 라운드 ...
석원 2024년 11월 07일 -

절기 ‘입동’이 몰고 온 추위…내일부터 차차 회복
오늘은 겨울의 첫 번째 절기 입동입니다. 겨울이 시작된다는 의미처럼 추위를 잔뜩 몰고 왔는데요. 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1도, 안동 0.6도, 포항 6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졌습니다. 특히 영주는 -1도, 김천과 청송은 -3도로 영하권으로 곤두박질친 곳도 많습니다. 오늘 뚝 떨어진 기온에 서리가 내리거...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06일 -

'6연승 질주' 한국가스공사…제대로 폭발한 시즌 초반, 완벽하게 다르다
◀앵커▶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시즌 초반이지만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창단 최다 연승 타이인 6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는데요.가을 야구로 뜨거워진 대구의 스포츠 열기를 프로농구가 이어가는 모양새인데, 가스공사의 6연승, 석원 기자가 전합니다.◀기자▶3쿼터까지 한국가스공사는 좀처럼 돌...
석원 2024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