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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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농업용 창고에서 불···영천시 단독주택에서도 화재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18일 저녁 9시쯤, 경북 청도군 매전면의 한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 안 감을 말리던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18일 오전 7시 50분쯤에는 경북 영천시 조교동의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손은민 2024년 11월 19일 -

세징야 이어 에드가까지?···대구FC 3번째 팀 연속 '이달의 선수상' 도전
K리그에서 유일하게 3차례나 소속 선수의 연속 '이달의 선수상' 수상 기록이 있는 대구FC가 지난 9월 세징야에 이어 10월의 선수로 에드가의 수상에 도전합니다.지난 10월에 펼쳐진 33라운드부터 35라운드를 기준으로 선정한 'EA SPORTS K리그 이달의 선수상' 10월 후보에 대구FC에서는 공격수 에드가 선수가 강원 이기혁과...
석원 2024년 11월 19일 -

오늘 아침 대부분 영하권 기온…낮 최고 13도 안팎
오늘 아침에도 코끝에 닿는 공기가 많이 차갑습니다.현재 기온 영하권 보이는 곳 많은데요.대구의 아침 기온 0.9도, 안동 -3도, 김천은 -6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내일 아침까지는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낮아 춥겠는데요.특히 내일까지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오늘 낮에는 최고 13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19일 -

"유리 벽 와장창"···대구 달성군 교차로서 차량 충돌 후 상가 들이받아
11월 18일 오후 2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현풍읍의 한 교차로에서 달리던 차량 두 대가 충돌한 뒤 튕겨 나가 상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다행히 약국 안에 사람과 운전자 모두 다치지 않았지만, 이 사고로 1층 상가의 유리 벽과 출입문 등이 부서졌습니다.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
손은민 2024년 11월 18일 -

민주당 경북도당 "이준석 의원의 폭로 비롯해 모든 의혹 김정재 의원이 밝혀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포항시장 후보자와 관련해 발언한 것을 두고, 당시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경북 민주당은 11월 18일 논평을 내고, "명태균 씨를 둘러싼 국정농단 의혹이 쏟아지는 상황에 핵심 의혹은 제외한 채 정치자금법 위반...
권윤수 2024년 11월 18일 -

"어린이집 코앞서 등·하원할 때도"···대구서 성매매 70명 붙잡혀
◀앵커▶대구서 가정집과 상가가 밀집한 주택가에 업소를 차리고 성매매 영업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코 앞에는 어린이집까지 있었는데요. 마치 회사처럼 체계적이고 치밀하게 운영해 왔지만 결국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운영 업주와 종업원 외에 성 매수 남성도 60명이 넘게 적발됐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손은민 2024년 11월 18일 -

민주당 대구 기초의원들도···"TK 행정 통합 졸속 추진" 반발
◀앵커▶대구시는 2025년 상반기 국회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을 통과하는 것을 목표로 12월 대구시의회로부터 행정 통합에 관한 동의를 구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 의원들은 대구시가 합리성과 민주성을 갖추지 못한 채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
권윤수 2024년 11월 18일 -

경북대 허영우 신임 총장 "연구 중심 대학으로 대전환하겠다"
◀앵커▶두 달 가까운 총장 공석 사태를 빚은 끝에 허영우 제20대 경북대 총장이 취임했습니다.허 총장은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대전환'과 '교육 연구 발전 위한 1조 5천억 원 조성' 등을 통해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김철우 기자가 신임 허영우 총장을 만나 포부와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기자▶"안녕하십니까, 총장 임...
김철우 2024년 11월 18일 -

[앵커 브리핑] 수능 끝···본격 대입 전략은 어떻게?
앵커 브리핑 시작합니다. 11월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죠?이번 수능은 'N수생' 참여가 많이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의과대학 모집인원의 대규모 증원이 이뤄졌고, 이른바 '무전공 학과'로 불리는 전공 자율 선택제 선발 규모가 커지면서 상위 대학 합격 기대 심리가 어느 때보다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김은혜 2024년 11월 18일 -

경북 안동·예천 공동 성명 "대구·경북 통합보다 균형 발전"
◀앵커▶경상북도가 주최하는 세 번째 대구·경북 행정 통합 설명회가 11월 18일 안동에서 열렸는데, 반대 의견이 격렬하게 표출되면서 파행을 빚었습니다.공동으로 도청을 유치한 안동과 예천의 두 단체장과 의회 대표들은 설명회에 앞서 통합 반대 입장을 담은 공동 성명도 발표했습니다.안동시는 행정 통합 반대 기자회견을...
김건엽 2024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