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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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신라의 멋' APEC 자원봉사자 유니폼 공개
경상북도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의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이 유니폼은 신라복을 모티브로 한국한복진흥원과 강미자, 박순라 한복 명장이 디자인을 개발하고, 경북연구원이 AI 모델에 입혀보는 시연 과정을 거쳐 개발됐습니다. 강미자, 박순라 명장은 제1차 고...
김철우 2025년 01월 24일 -

대구간송미술관, '제10회 한국문화공간상' 수상
대구간송미술관이 2024년 제10회 한국문화공간상을 받았습니다.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는 간송미술관이 대구대공원의 경사와 지형이 안동 도산서원과 비슷하다는 점을 이용해 한국 전통 건축 요소인 계단식 기단과 터의 분절을 잘 활용했다는 평가를 했습니다.공립미술관이자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유일한 상설 전시 공간인 대...
이태우 2025년 01월 24일 -

iM뱅크, 중앙고속도로 동명휴게소 이동 점포 운영
iM뱅크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설 하루 전인 1월 28일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동명휴게소에서 iM이동점포를 운영합니다. iM뱅크는 명절을 앞두고 신권을 준비하지 못한 고속도로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권 교환, 설 세뱃돈 봉투 배부, 자동화 기기를 통한 간단한 업무처리 등을 지원합니다....
김철우 2025년 01월 24일 -

'높은 인기' 대구FC 스카이패스, 순식간 매진···가격 오른 시즌권도 높은 관심
2025시즌 개막을 앞둔 대구FC의 입장 선예매권인 'SKY PASS'가 매진을 기록했고, 가격이 오른 시즌권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1월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SKY PASS'는 예매 시작과 함께 엄청난 관심 속 판매 시작과 동시에 전량 판매를 달성했고, 2024년보다 대폭 오른 시즌권도 빠르게 판매가 이어지는 중입니다...
석원 2025년 01월 24일 -

[뉴스+] ① 홍준표 "탄핵 대선 치러본 사람 나밖에 없어···이재명, 이번에는 거저먹지 못할 것"
비상계엄과 탄핵 심판, 내란죄 수사 등으로 정국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조기 대선'이 아주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홍준표 대구시장은 "장이 섰는데 장돌뱅이가 장에 안 가느냐"며 사실상 출마 선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1월 16일에는 대구시청에서 기자들을 만나 미국...
윤영균 2025년 01월 24일 -

[약손+] 답답했던 숨길을 열다! 비염의 진단과 치료 ⑥비염에 관한 오해와 진실
콧물과 코막힘으로 숨쉬기 힘든 ‘코’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건 물론 대인관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현대인의 만성 질환으로도 불리는 ‘비염’은 특히 건조할수록 더 심해지는데요. 호흡기 첫 번째 관문인 콧속 건강을 이비인후과 전문의 허성재 교수와 알아봅니다.[김혁 리포터]교수님 오랫동안 비염을 앓는 분...
김은혜 2025년 01월 24일 -

윤석열 대통령 수사, '친정' 검찰로···구속 기간 한 차례 연장하나?
윤석열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수사를 공수처로부터 넘겨받은 검찰이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공수처는 1차 구속 기한으로 자체 계산한 1월 28일보다 일찍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한 지 8일, 구속한 지 4일 만으로, 강제구인과 구치소 현장 조사마저 최종 불발된 게 결정적이었습니다.검찰은 ...
윤영균 2025년 01월 24일 -

대구·경북 낮 최고 9~13도 '일교차 주의'···경북 동해안 밤부터 눈·비
1월 24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9도, 안동 영하 8.2도, 포항 영상 0.9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 등 9~13도의 분포로 전날만큼 포근하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경...
손은민 2025년 01월 24일 -

경북 경산서 주택 화재 잇따라···1명 숨지고 1명 크게 다쳐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월 23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내동의 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컨테이너 안에 있던 50대 여성이 숨졌고, 바로 옆 1층짜리 주택에 있던 4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이 불로 컨테이너 1동과 75㎡ 집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
손은민 2025년 01월 24일 -

[만평] 대통령 수사 일찌감치 손 놓고 검찰에 넘긴 공수처···위상 하락 불가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월 23일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사건을 검찰로 넘기고 기소를 요구했는데요, 1월 19일 윤 대통령을 구속한 뒤 거듭된 출석 요구 불응에 강제구인과 서울구치소 현장 조사까지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애초 예상보다 5일이나 빨리 검찰에 사건을 넘기고 말았는데요. 이재승 고...
이상원 2025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