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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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 여론조사 "수도권과 경제 격차 더 벌어질 것"
대구 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대구와 수도권 간의 경제 격차가 벌어지고 있고,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2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만 18세 이상 대구 시민 1,016명을 상대로 지역 현안과 관련해 ARS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69.7%는 "...
김철우 2022년 02월 25일 -

홍준표 "안철수 사퇴가 답이지만 쉽지 않아"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조건 없이 사퇴하는 것 말고는 야권 단일화 방법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홍준표 의원은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도건우 후보의 출정식에서 "사퇴를 조건으로 국무총리를 준다, 공천권을 준다고 했다가는 윤석열, 안철수 둘 다 쇠고랑 찰 것"이라...
김철우 2022년 02월 25일 -

'소멸 위기' 농촌…농업 살리기 공약은?
◀앵커▶대선 후보들이 저마다 농업·농촌공약을 내세우며 '농심 껴안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농업 예산을 대폭 늘리고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하지만 공약이 정책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공약 실행과 집행이 중요해 보입니다.김건엽 기자가 각 후보의 공약을 정리했습니다◀기자▶풍년이 들수록...
김건엽 2022년 02월 25일 -

대구시, 중대본 회의에서 "방역패스 자율권 달라"
◀앵커▶대구지역 방역패스 효력정지의 여파가 만만치 않습니다. 지역마다 방역 정책이 들쭉날쭉하면서 혼란을 빚고 있는 겁니다.대구시는 지역 사정에 맞게 방역패스를 풀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경상북도는 방역패스를 중단하려던 계획을 보류했는데요,정부는 주말 이후 통일된 방역패스 조정안을 만들겠다고 했습니...
조재한 2022년 02월 25일 -

주말·휴일, 대선후보·당대표 대구·경북 유세 이어져
대통령선거를 십여 일 앞두고 여야 대선 후보와 당 대표가 잇따라 대구·경북을 찾아 유세를 하고 지지를 호소합니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월 25일 오전 김천 황금시장과 상주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영주장터, 안동 중앙시장과 문화의 거리에서 유세를 했습니다.토요일인 26일에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동...
이상원 2022년 02월 25일 -

대구시 중대본에 '방역패스 강제 아닌 권고' 요청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방역패스를 강제명령이 아니라 권고로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법원의 60세 미만의 식당·카페 방역패스 효력정지 결정으로 다른 지역과 형평성 문제와 혼란이 있기 때문이라며 지자체에 자율성을 부여하는 정부 차원의 통일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정부는...
조재한 2022년 02월 25일 -

대구시, 3월부터 무단방치 전동 킥보드 강제 견인
대구시가 3월부터 거리에 무단으로 방치된 전동 킥보드나 전기 자전거 등을 강제로 견인하고 과태료를 부과합니다.대구시는 3월 한 달간을 개인형 이동장치(PM) 집중 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구·군 합동 수거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개인형 이동장치(PM)가 보도 중앙이나 점자블록 위, 횡단보도, 차도 등에 세워...
손은민 2022년 02월 25일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노후 수도 배관 세대에 무료 수질 검사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수도 배관이 노후된 세대를 찾아가 수질 상태를 점검하는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운영합니다.건물 연수 25년 이상인 임대 아파트와 30년 이상 일반 아파트와 주택, 그리고 다중이용시설은 건물 연수와 상관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검사 항목은 산·알칼리 상태를 나타내...
조재한 2022년 02월 24일 -

대구시, 노후주택·옹벽 등 건축물 해빙기 안전 점검
대구시는 3월까지 해빙기 건축 분야 취약 시설 안전 점검을 합니다.옹벽이나 석축, 급경사지, 공사장, 노후주택 등이 대상으로 대구시 건축 안전 센터와 건축 안전자문단과 합동으로 점검합니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장 안전 관리계획서와 기계장비 사용 적정성, 시설물 안전 관리 실태 등입니다.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
조재한 2022년 02월 24일 -

참여 정부 시절 활동한 대구 출신 인사들,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참여 정부 시절에 활동한 대구 출신 친 노무현계 인사들이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이강철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과 윤덕홍, 권기홍, 이재용 전 장관, 박찬석 전 의원, 이정우 전 대통령 정책실장 등 8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고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받아 이재명 후보와 함께 지방을 살리고 대구 대법원 ...
김철우 2022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