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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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 주자 6명 취수원 이전 입장 발표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대구경북의 현안인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입장을 밝힙니다.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대구 삼성창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취수원 이전 토론회에서 이재명, 이낙연, 정세균 등 6명의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입장과 정책을 영상메시지로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 ...
김철우 2021년 09월 06일 -

이재명 경기 지사 "보수가 못한 TK 먹고 사는 문제 해결하겠다"
◀앵커▶민주당의 대권 주자 이재명 지사가 기존의 보수 정치세력이 하지 못한 대구경북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대구경북을 위한 6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검찰권을 사적으로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해서는 알고도 방치했다면 국정농단 자체이자 청산돼야 할 적폐세력이라고 했습니다.김...
김철우 2021년 09월 06일 -

군위군 "경북도의회 결정에 분노와 실망"
경북도의회가 어제 군위군의 대구 편입 안에 대해 찬반 의견을 나타내지 않기로 한 데 대해 군위군 통합신공항 추진위원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군위군 통합신공항 추진위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이번 결과에 깊은 분노와 실망을 표한다"고 밝히면서 도의원들이 당초 약속을 뒤집었다고 규탄했습니다.추진위는 또 "군위군의...
심병철 2021년 09월 03일 -

군위 대구편입안 찬·반 안건 모두 부결
◀앵커▶경북도의회가 대구경북신공항 유치신청 당시 약속했던 군위군의 대구 편입안에 대해 찬·반 어느 쪽으로도 의견을 제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본회의에서 찬성과 반대 수정 동의안을 놓고 표결했더니 모두 부결됐기 때문입니다.경상북도는 그러나 도의회의 의견이 군위군을 대구에 편입시키는 데 필수적인 것은 아니라...
도건협 2021년 09월 02일 -

군위 대구편입안, 도의회 찬반 의견 안 내기로
경북도의회가 군위군 대구시 편입안에 대해 찬·반 의견을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경북도의회는 오늘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 당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약속한 군위군의 대구 편입을 위한 안건을 상정했습니다.재적 도의원 59명 중 57명이 참석해 군위 대구 편입 찬성안은 채택 28표, 불...
도건협 2021년 09월 02일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지역 노동계 반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오늘 새벽 경찰에 구속되면서 지역 노동계에서도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속의 이유로 내세운 전국노동자대회 자체가 노동자 탄압으로 촉발된 것이었다"며 "10월 20일 총파업으로...
윤영균 2021년 09월 02일 -

"대구시 공약 이행 최우수 평가 문제 있어"
권영진 대구시장이 당초 공약보다 복지 부문 예산을 대폭 줄였지만 공약 이행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대구참여연대는 "시민의 복지와 안전 공약을 축소한 것도 문제지만 그 결과로 공약 이행률이 높아졌다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특히 "공약 변경을 위한 시민평가단 운영 등...
윤영균 2021년 09월 02일 -

'군위 대구 편입 안' 도의회 찬반 같아, 난항 거듭
◀앵커▶군위군 대구 편입이 어려움에 부딪혔습니다. 경북도의회 해당 상임위원회가 두 번째 회의를 열었지만 여전히 찬성과 반대가 팽팽히 맞서, 어느 쪽으로 의결하지 못하고 찬반 동 수 의견으로 본회의에 넘겼습니다.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도건협 기자▶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일주일 만에 다시 회의를 열었습...
도건협 2021년 09월 01일 -

"홍의락 부시장 대구발전위한 협치의 주춧돌 놓았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재임기간 "대구발전을 위한 협치의 주춧돌을 놓았다"는 내용의 논평을 냈습니다.민주당은 대구 최초로 여당 소속 부시장이 야당 소속 시장을 도와 '산업 빅데이터 도심융합특구'와 도시철도 엑스코선 예타 면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 같은 대구의 현안을 해결했다...
김철우 2021년 09월 01일 -

군위 대구 편입안, 도의회에서 재논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 오후 군위군을 대구에 편입시키는 관할구역 변경안에 대해 다시 논의합니다.지난달(8월) 25일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 8명 가운데 찬성과 반대가 팽팽히 맞서 결정을 유보하고 오늘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경북도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상임위 표결에서 찬반이 같은 수로 나올 경우...
도건협 202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