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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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의 기존 사업 검토는 당연"
◀앵커▶권영진 대구시장이 퇴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홍준표 당선인이 제2 대구의료원 건립 등을 다시 들여보다는 것에 대해선 새 시장으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은 계속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는데요,정치 재도전에 대한 여지는 남겨뒀습니다.권윤수 기...
권윤수 2022년 06월 21일 -

대구·경북 특별지자체 어디까지 왔나?
◀앵커▶재선에 성공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선 8기 도정 방향으로 '지방시대 개막'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대구·경북이 협력해 4차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면 지방 소멸을 막을 수 있다는 겁니다.하지만 과연 협력이 잘 될 것인가? 이런 의문은 남습니다. 장기적으로 행정통합을 위해 출범했던 대구·경북 광역행정기획단 업...
이도은 2022년 06월 21일 -

만평] 민생경제 회복이 최우선
민선 8기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에 이달희 전 경상북도 정무실장이 내정됐는데요, 국민의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새누리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 사무처장과 국회 정책연구위원 등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준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인데요.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내정자, "제일 ...
이상원 2022년 06월 21일 -

[위클리 키워드] 민들레 피고 수박이 열려도
선거에서 연패한 민주당의 내부에서는 새 정부의 주요 인사에 대한 청문회도 별 관심이 없는 것 같고 서로 당권을 염두에 둔 싸움에 열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괜히 죄 없는 수박이 겉 다르고 속 다른 사람들의 상징으로 사용되며 비난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거에 이긴 국민의힘도 잔칫집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윤영균 2022년 06월 20일 -

만평] 안 하나, 못하나?
지방선거가 끝났지만 공천 후유증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데요.우리나라 공천제도는 주민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는 미국의 예비선거를 본뜬 건데, 자, 우리 실정에 맞춘다며 미국에는 없는 여론조사까지 넣고 했지만 결국에는 국회의원들의 입김이 강하다는 비판이 여전한데요.엄기홍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미국에서...
김철우 2022년 06월 20일 -

만평] 홍준표 "전 정권 임명 정무직 사퇴해야"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정권이 임명한 정무직은 사퇴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요, 문재인 정권 때 임명된 방송통신위원장과 국민권익위원장을 두고 한 말로 해석되면서도 대구시장 취임을 앞둔 시점이어서 여러 해석을 낳고 있어요.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 "정권이 바뀌면 전 정권 코드 ...
이상원 2022년 06월 20일 -

민선 8기 군위군, 군정 슬로건 공모
민선 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6월 20일까지 군정 슬로건을 공모합니다.인수위는 "이번 공모를 군민 통합·지역발전·군민 행복을 위한 군위군의 정체성 재확립 등 군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하기 위해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군위군민이면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메일이나 방문, 우편 접수 모두...
서성원 2022년 06월 17일 -

홍준표 당선인 "전 정권 정무직 사퇴해야"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정권이 임명한 정무직은 사퇴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여러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홍 당선인은 SNS에 "정권이 바뀌면 전 정권에서 코드인사로 임명된 정무직들은 당연 퇴직함이 상당함에도 임기까지 버티겠다는 것은 후안무치한 짓"이라고 밝혔습니다."그것은 중앙...
권윤수 2022년 06월 17일 -

민선 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꾸려져
경상북도가 투자 유치 100조 원 시대를 열기 위해 민선 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를 꾸렸습니다.특위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희범 전 산업부 장관,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대기업 임원 출신과 기업 CEO, 금융전문가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모두 35명으로 구성됐...
서성원 2022년 06월 17일 -

만평] 생업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민선 8기 경북 군위군을 이끌게 된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에게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이란 큰 숙제가 놓여있는데. 아! 글쎄 이것 말고도 해결해야 할 큰 숙제가 하나 더 있다지 뭡니까요.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 "그동안 사실 너무 큰 화두에 묻혀버린 감이 있는데 우리 군민이 먹고사...
서성원 2022년 06월 17일